력사대세속에서 법칙 파악하고 방향 선도해야
력사대세속에서 법칙 파악하고 방향 선도해야 습근평 주석 주요20개국 지도자 정상회의 중요연설에 대하여 인민일보 론설원

2018-12-03 09:08:15

“겹겹한 도전에 직면하여 우리는 긴박감을 증강해야 할 뿐만 아니라 리성을 유지하고 높이 올라 멀리 바라보며 책임지는 태도로 세계경제의 큰 방향을 파악해야한다.”

남반구의 희망이 넘치는 따스한 봄철에 습근평 주석은 주요20개국 지도자 부에노스아이레스 정상회의에 참석함과 아울러 제1 단계회의에서 인도성 연설을 발표하여 인류력사의 대세를 심각히 분석하고 주요20개국이 세계경제를 선도하여 정확한 궤도를 따라 앞으로 발전하는 네가지 창의를 명확히 제기하여 회의참석 지도자들의 고도의 인정을 받았으며 국제사회의 광범위한 주목을 받았다.

오늘의 세계는 바야흐로 큰 발전, 큰 변혁, 큰 조정의 시기에 처했다. 비록 세계경제가 총체적으로 성장을 유지하고있지만 위기의 심층차 영향을 여전히 아직도 해소되지 않았고 경제성장의 신구동력에너지 전환이 아직도 완수되지 않았으며 여러가지 위험이 재빨리 축적되고 있다. 새로운 한차례 과학기술혁명과 산업변혁은 심각한 변화를 유발했고 빈부격차와 사회모순 압력이 끊임없이 늘어나고있다. 인류는 또 한번 사거리에 서있고 세계경제는 또 한번 력사적인 선택에 직면했다. 협력인가 아니면 대결인가? 개방인가 아니면 페쇄인가? 호혜공생인가 아니면 제로섬인가? 이와 같은 문제에 어떻게 대답하는가는것은 각국 리익에 관계되고 인류지혜와 도의를 검증하고있다.  

“력사를 거울로 삼으면 성쇠여부를 알수있다.” 근대이래의 세계력사는 부동한 선택은 일찍 세계에 판이한 력사적인 궤적을 갖다 주었으며 인류는 개방협력, 호혜공생의 성공적인 이야기가 있을 뿐만 아니라 침통한 력사적 교훈도 있었다. 력사대세로부터 볼때 인류발전과 진보의 큰 조류가 세차게 앞으로 향하고 있고 세계경제는 때로 파란곡절과 기복이 있지만 각국이 개방으로 나아가고 융합으로 나아가는 대세에는 변화가 없다. 산업사슬, 가치사슬, 공급사슬은 끊임없이 연장되고 확장하면서 생산요소의 전세계 류동을 이끌었고 수십억 인구가 빈곤에서 벗어나 부유에로 나아가도록 조력해주었다. 각국이 서로 협조하고 우세를 상호보완하는것은 생산력발전의 객관적인 요구일 뿐만 아니라 생산관계 변화발전의 전진방향을 대표하고있다. 이 행정에서 각국은 점차적으로 리익동동체, 책임공동체, 운명공동체를 형성했다. 바로 습근평주석이 강조한바와 같이 “앞날이 맑은 날이든, 비오는 날이든 막론하고 손잡고 협력하고 호혜공생하는것을 유일하게 정확한 선택이다.” 이는 경제법칙으로 인한것이고 또한 인류사회발전의 력사적인 론리에 부합된다.

올해는 국제금융위기 발생 10돐이자 주요20개국 지도자 정상화의 10돐이 되는 해이다. 10년전 국제금융위기의 가장 긴요한 고비에 주요 20개국은 위험속에서 임명을 받고 한마음 한뜻으로 어려움을 맞받아 나아가는 동반자정신을 견지하면서 바야흐로 낭떨어지에로 추락하는 세계경제를 안정과 소생의 궤도에 복귀시켰다. 이는 한차례 독창적인 장거로서 단합으로 이견을 이겨내고 공생으로 사리를 대체했다. 바로 습근평주석이 지적한바와 같이 “10년래 우리는 한마음 한뜻으로 일치단결하여 세계경제가 쇠퇴의 심연에서 벗어나 회생과 성장의 궤도에 올라서도록 추동했다. 10년후 우리는 마땅히 재차 용기를 내여 전략적 시야를 과시하여 세계경제가 정확한 궤도를 따라 앞으로 발전하도록 선도해야 한다.” 력사대세속에서 법칙을 파악하고 방향을 선도하며 력사사명속에서 신심을 확고히 하고 과감히 담당하며 세계경제의 정확한 방향을 단단히 파악함에 있어서 주요20개국은 책임을 피할수 없다.

력사대세속에서 법칙을 파악하고 방향을 선도함에 있어서 개방협력, 동반자정신, 혁신선도, 일반혜택과 공생을 견지해야 한다. 습근평 주석은 개방협력을 견지하고 다자무역체제를 수호하며 동반자정신을 견지하고 거시정책조류를 강화하며 혁신선도를 견지하고 경제성장동력을 발굴하며 일반혜택과 공생을 견지하고 글로벌 포용발전을 촉진해야 한다는 네가지 창의를 명확히 제기했다. 우리는 마땅히 주요20개국 성원간의 월평균 신규증가 무역제한조치가 반년전보다 배로 늘어났고 2018년 글로벌 화물무역량 성장속도가 0.3% 하락할 수도 있다는것을 인식해야 한다. 우리는 마땅히 동반자정신은 주요 20개국의 가장 귀중한 재부로서 그 어떤 어려움에 직면하든지 막론하고 주요 20개국 성원들은 모두 마땅히 하나로 뭉쳐 공동으로 당면의 어려움을 극복해야 한다. 습근평 주석은 네가지 창의를 제기하여 개방융합의 력사조류에 순응하고 줄기차게 앞으로 흘러가는 력사대세를 파악했으며 주요 20개국의 책임과 사명을 명학히 하고 중국지혜와 흉금을 보여주었다. 바로 많은 회의참석지도자들이 말한바와 같이 각측은 마땅히 굳게 뭉쳐 세계경제의 강력하고 지속가능하며 균형적이고 포용발전을 공동으로 추동해야 한다.

한 사람의 노력을 더하기이고 한 팀의 노력은 곱하기이다. 주요 20개국이 법칙을 파악하고 방향을 선도하며 신심을 확고히 하고 손잡고 협력한다면 반드시 개방형 세계경제의 건설을 추동하여 각국 인민으로 하여금 세계경제성장의 성과를 공유하게 할수 있을 것이다. 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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