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인 3명 태운 로씨야 유인우주선 발사 성공

2018-12-05 08:11:07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가는 우주인 3명을 태운 로씨야 소유스 유인우주선이 3일(현지시간) 성공적으로 발사됐다.

로씨야 우주당국은 이날 오후 2시 31분(모스크바 시간) 까자흐스딴 바이코누르 우주기지에서 ‘소유스 MS-11’ 유인우주선이 로켓발사체 소유스-FG에 실려 성공적으로 발사됐다고 밝혔다.

당국은 우주선이 발사 10분 뒤 로켓 3단에서 분리돼 ISS로 가는 정상궤도에 진입했다고 전했다.

우주선에는 로씨야 우주인 올렉 코노넨코(54)와 미국항공우주국(NASA) 소속 여성 우주인 앤 맥클레인(39), 캐나다우주국의 다비드 생-자크(48) 등 3명이 탑승했다.

우주선은 뒤이어 예정대로 약 6시간 뒤 국제우주정거장(ISS)에 도착했다.

모스크바 린근 우주비행통제쎈터는 우주선이 이날 오후 8시 33분 ISS의 로씨야 모듈 ‘포이스크’(수색)에 도킹했으며 우주인들의 상태는 좋다고 쎈터는 덧붙였다. 이들은 194일 동안 우주에 머물며 각종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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