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미관계 방향 제시 긍정 메시지 전달

2018-12-06 07:46:18

[북경=신화통신] 현지시간 12월 1일 저녁,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초청에 응해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회동하고 중요한 공감대를 달성했다.

국제사회는 이번 중미 정상회담이 중미관계의 발전을 위해 방향을 명확히 제시하고 전세계에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로버트 쿤 미국 쿤재단 회장, 중국 문제 전문가는 이번 회담은 미국과 중국이 관건적 시각에 가진 정상회담으로서 사람들에게 량국 관계의 발전에 락관할 수 있는 충분한 리유를 주었다고 말했다.

대럴 웨스트 미국 브루킹스연구소 부소장은 중미가 지속적인 협상 방식으로 무역문제를 해결하는 데 동의함으로써 량국 관계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발전하도록 추동할 것이고 밀접한 련결을 맺고 있는 중미 경제무역 관계는 앞으로 이런 태세를 유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알렉세이 매슬로브 로씨야 고등경제대학(HSE) 동방학 연구실장은 중미 정상이 공감대를 달성했다는 점에서 중미 쌍방은 협상을 통해 문제 해결방안을 찾기를 원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2일, 영국의 여러 주요매체는 중미 정상회담의 성과는 글로벌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보도했다. BBC 중국어 사이트에서는 중미 량국 정상의 합의 달성은 시장에 긍정적 에너지를 주입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사세위 독일 베를린자유대학 초빙교수는 중미 량국 정상이 달성한 중요한 합의는 무역 등 앞으로 진행하게 될 량국의 여러가지 담판을 위해 기조를 정했고 목표와 요구를 제기했으며 이는 량국 무역관계의 량성적인 상호작용에 유리하다고 말했다.

김견민 일본 후지쓰종합경제연구소 연구원은 무역분쟁에 대한 국제사회의 우려가 깊어지고 있는 와중에, 중미 두 대국이 담판으로 존재하는 문제를 해결하기로 합의한 것은 필히 국제사회의 찬동과 시장의 인정을 받을 것이고 량국이 합의한 내용을 현실에서 리행하면서 모순을 풀고 호혜공영의 글로벌 경제무역 협력 새 국면을 열어가는 면에서 솔루션을 제공하고 롤모델로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타시로 히데토시 일본 경제학자는 오늘의 글로벌 경제는 련결이 긴밀하기 때문에 추가 관세 부과 수단을 통해 자국의 리익을 도모하는 것은 득보다 실이 많은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고 말했다. 그는 중미 정상회담이 긍정적인 성과를 취득한 것은 글로벌 경제에도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양갑용 한국 성균관대학교 중국연구소 연구실장은 중미 정상회담은 량국 경제무역 마찰의 해결에 량호한 시작과 계기를 마련했고 량국이 소통을 늘이고 상호신뢰를 강화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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