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래년까지 외국인 투자제한 추가 완화

2018-12-07 11:17:01


중국은 래년까지 외국인투자 제한을 추가 완화하고 비즈니스환경을 개선하기로 했다. 

상무부와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사법부 등 부문은 외국인투자에 관한 투자제한 대상 이외의 규제에 대해 정리작업을 시작했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상무부 대변인 고봉(商务部新闻发言人 高峰)은 다른 부문과 함께 여러분야의 관련 규제를 검토해 "2019년말까지 수정할 것은 수정하고 페지할 것은 페지하겠다"고 경제참고보에 말했다.

상무부 관원도 지난달 국무원의 정책브리핑에서 중국은 래년 3월까지 투자제한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외국인투자 관련 장벽을 모두 없애고 외국인투자자가 정부조달 사업이나 자금지원 등 면에서 공평한 대우를 받게 하도록 특별점검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중국은 국내 기업과 외국기업의 투자 관련 규정을 통일하는 작업을 서둘러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경제참고보는 올해 년말까지 중국의 각 성이 외국기업의 불만사항을 처리할 시스템을 마련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리극강 총리는 경제발전을 위한 기술 혁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리극강 총리는 전날 국가과학기술령도소조 1차회의에서 혁신에 국가의 미래와 명운이 걸려 있다면서 지금은 세계가 새로운 과학기술혁명과 산업혁명을 맞고 있으며 중국은 경제발전 방식이 전환하는 중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그는 중요한 핵심기술에서 돌파구를 찾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하자고 당부했다.

또 과학기술관리 시스템 개혁을 심화하고 지식재산권 보호를 강화해 혁신에 유리한 생태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리극강 총리는 기초과학의 역할을 강조하면서 기업 등이 이 분야의연구에 더 투자할 것을 촉구했다.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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