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당의 국경 경유 갱도 발견”

2018-12-11 08:07:20

[북경=신화통신] 이스라엘군이 6일, 레바논 진주당이 부설한 또 한갈래의 국경 경유 갱도를 발견했다고 전했다. 레바논 베셀 외무장관은 이스라엘의 관련 행동을 규탄하면서 유엔주재 레바논 대표를 통해 유엔에 상고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군 보도대변인 콘리스쿠는 이스라엘군이 발견한 이 국경 경유 갱도는 레바논 남부 람예촌에서 이스라엘 경내의 자리트촌 근처까지 련결되였다고 표하고 이 갱도는 아직까지 현지 민중들에게 직접적인 위협을 주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스라엘 네타니야후 총리는 6일 이사르엘 변경지역을 시찰했다. 네타니야후 총리는 이스라엘은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진주당이 부설한 국경 경유 갱도를 훼손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레바논 베셀 외무장관은 5일 이스라엘의 행동과 관련해 유엔주재 레바논 대표를 통하여 유엔에 상고할 것을 지시했다. 베셀 외무장관은 해당 행동은 레바논을 상대로 한 ‘외교와 정치운동’으로서 레바논을 습격하기 위한 준비를 다그치는 것이라고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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