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 첫 화산암 공업천연가스정 개발

2018-12-19 08:53:03

 중국석유 서남석유가스전(油气田)회사가 16일 피로한데 의하면 사천성 성도시 간양시 주가향에 위치한 영탐1호정은 이날 화산암 지층의 일당 천연가스 생산량이 22.5만립방메터에 달할 수 있음을 초보적으로 측정해냈다. 이는 사천분지의 첫 화산암 공업천연가스정이다. 해당 지질전문가들의 초보적인 예측에 의하면 이 갱구는 가스함량 면적이 크고 자원량이 많아서 사천분지의 천연가스 매장량을 늘이고 생산량을 높이는 새로운 구역으로 될 수 있다.

화산암은 화산이 분출되여 지표에서 랭각된 후 형성된 암석이다. 국내외적으로 이 같은 암석의 지층에서 잇달아 천연가스전들이 발견되였다. 중국석유 서남석유가스전회사의 지질탐사 과학연구일군들은 다년간의 난관공략을 거쳐 사천분지 서남부에 비교적 두터운 화산암이 있고 가스전 지질조건을 갖추었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어 전문가들의 론증과 현지답사, 가스정 지리적 위치의 최적화를 거쳐 룡천산 동쪽 비탈의 화산암을 탐사목표로 한 영탐1호정이 개발되였다.

사천분지는 우리 나라의 중요한 천연가스 생산구역이고 중국석유 서남석유가스전회사는 사천성과 중경 두개 지역의 천연가스 공급 주력회사이다. 지난 60여년간 서남석유가스전회사에서 조사, 확인해낸 천연가스 비축량은 루계로 2만여립방메터를 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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