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2019-01-02 08:52:24

▧ 수리아 정부군, 수리아 만비즈지역 진입 선포

[다마스쿠스=신화통신] 수리아 정부군이 28일 수리아 북부 만비즈지역으로 진입한다고 선포했다. 이날 수리아 쿨드 무력 ‘인민보호부대’는 만비즈에서 철수한다고 선포했다.

수리아 무력부대 총사령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만비즈지역으로의 진입을 선포하고 현지에서 수리아 국기를 게양했다고 밝혔다.

성명은 이는 국가 주권수호의 책임을 감당하고 만비즈지역 민중의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한 조치라고 소개했다. 수리아군은 국가주권을 수호하고 테로주의를 공동히 타격하며 침략자와 강점자들을 물리치기 위해 단합할 것을 수리아 국민들에게 호소했다.


▧ 파키스탄 군변측, 22명 테로분자 사형 판결

[이슬라마바드=신화통신] 키스탄 륙군 바제와 참모장이 28일 특별 군사법정에서 22명 테로분자에 대한 사형판결을 비준했다고 파키스탄 군변측이 밝혔다.

파키스탄 3군 보도국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22명의 테로분자는 군경과 민간인, 교파 인사들을 습격하였거나 경찰국, 통신 기초시설, 교육기구 등을 파괴하여 176명이 숨지고 217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최근 두주일간 파키스탄 군변측은 기타 테로분자에 대한 사형선고를 내리게 된다. 이달 16일과 21일, 바제와 참모장은 테로분자들을 사형에 처할 데 관한 판결을 각기 비준했다.


▧ 이란, 브라질약품 수입 희망

[테헤란=신화통신] 이란 보건부 하싼 하시미 장관이 28일 이란은 브라질로부터의 약품수입을 희망하고 있다고 표했다.

하시미 장관은 이날 이란주재 브라질 대사를 만난 자리에서 “의료기계와 약품, 백신 그리고 병원 건설과 기타 보건 시설”면에서 이란을 도울 것을 브라질에 희망했다.

하시미 장관은 국제 정세가 변화되고 있는 오늘날, 세계에는 미국과 유럽만이 영향력을 발휘하는 것이 아니라며 이란은 곧 취임하는 보우소나르 대통령이 령도하는 정부와의 쌍무 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일본, 자국의 순라기 “한국 함정의 레이더 조준 받았다”고 주장

[북경=신화통신] 일본 방위성이 28일 저녁 한국 해군구축함이 일본 순라기에 대해 사격통제 레이더를 조준했다고 주장하면서 해상 자위대 순라기가 촬영한 영상을 공개했다.

한국 국방부 최현수 대변인은 성명에서 한국은 자국의 구축함이 해상에서 정상적인 구조행동을 집행하고 일본 순라기에 추적 레이더를 사용하지 않았음을 수차 강조했다고 밝혔다. 최현수 대변인은 일본 순라기가 인도주의 구조를 진행하는 한국 함정에 접근하여 오히려 위험을 조성했다고 하면서 한국은 이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말했다.


▧ 우즈베끼스딴, 2019년 ‘투자의 해’로 선포

[따슈껜트=신화통신] 우즈베끼스딴 미르지요예브 대통령이 28일 의회에서 발표한 국정 자문에서 2019년을 우크라이나의 ‘투자, 사회 발전의 해’로 정한다고 밝혔다.

미르지요예브 대통령은 래년 경제분야에서 개방형 경제를 육성하여 질서있고 합리한 경쟁에 조건을 마련해주며 시장 경제발전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고 외환시장 자유화를 확보하며 안정된 통화정책을 실시할 것이라고 표했다. 이 밖에도 적극적인 창업으로 취업기회를 늘이고 로동생산률을 제고하는 방식으로 경제성장률을 제고하며 그림자 경제를 단속하는 방안도 추진될 것이라고 밝혔다.


▧ 인도, 2018년 외국 직접투자액 사상 최고치 기록

[뉴델리=신화통신] 인도 매체가 28일 2018년 인도가 유치한 외국 직접 투자총액은 377억 6000만딸라를 기록해 사상 최고수준에 도달했다고 보도했다.

인도 《경제시보》는 안정한 경제 기본면과 상대적으로 완비화된 상업 법률 법규, 조양 산업의 발전에 힘입어 인도는 아시아에서 외자가 선호하는 시장의 하나로 부상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인도의 전자상거래 분야의 발전 예비가 크고 앞으로는 폭발적인 성장이 기대된다고 예상했다.


▧ 2018년 미국 교정 총기란사 사건 및 사상자 20년간 최고치 기록

[워싱톤=신화통신] 《워싱톤 포스트》지가 27일 보도한 데 따르면 2018년 미국 교정 총기란사 사건과 사상자가 모두 20년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 밖에 400만 소년아동들이 2017년부터 2018년 사이 교정 봉쇄를 겪었고 많은 사람들이 몸과 마음의 상처를 입었다.

올해 미국에서는 총 25건의 교정 총기란사 사건이 발생하였고 2만 5332명이 영향을 받았다. 그중 33명이 숨지고 61명이 다쳤다. 해당 수치는 모두 1999년 이후의 최고치이다.

보도는 교정 봉쇄를 겪은 400만명 소년아동들중 100만명 이상이 11세 이하의 어린이이며 그중 적어도 22만명이 유치원아동이라고 전했다.

연변일보 종합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