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의 협력 심화, 미중관계에 중요”

2019-01-10 08:48:09

[뉴욕=신화통신] 미국 정계와 상공계 리더 여러명이 7일 저녁 뉴욕에서 미중 수교 40돐에 즈음해 량국은 여전히 서로를 필요로 한다며 량자는 손잡고 노력해 세계 평화와 안전을 함께 추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미국 중국총상회 2019년 만찬에서 세계 보험업계 거두인 아메리카 인터내셔널그룹 전 회장 겸 최고경영자인 모리스 그린버그는 자신은 미래에 자신감으로 충만되여있다고 밝혔다.

그린버그는 일찍 20세기 70년대 가장 먼저 중국에 와 투자를 시작한 외국기업가의 한 사람으로서 중국 개혁개방 40년의 큰 변화를 직접 목격했다.

그린버그는 중미 경제협력을 적극 추동하고 중미 우호와 호혜를 창도해 얼마 전 중국개혁우의상을 수상했다. 이날 저녁 행사에서 93세의 고령인 그는 또 ‘중미교류친선대사’의 칭호를 수여받았다.

지미 카터 미국 전 대통령도, 이날 행사에 축하편지를 보냈다. 카터 전 대통령은 중국 지도자 등소평과 두 나라 수교 담판을 할 때의 상황을 회억하면서 “많은 장애를 극복하면서 협의를 달성시켰다.”고 표했다. 그는 당시 모든 사람들은 량국의 협의가 두 나라와 전반 세계를 개변시킬지에 대해 예측하지 못했다고 표했다.

카터 미국 전 대통령은 량국관계가 전례 없는 독특한 도전에 직면한 이때 경제와 교육, 문화 교류를 보다 강화해 량자관계를 추동할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미국주재 중국 대사 최천개와 미국 정계 상계 인사 약 450명이 이날 저녁 만찬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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