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보여

2019-01-11 08:53:23

중국과 한국 배우들이 함께 출연하는 대형 무대극 <아리랑>가 9일 저녁 란주시 란주음악청에서 정식으로 막을 열었다.

<아리랑>는 란주연예집단에서 주최하고 중한 량국 40여명의 우수한 배우들이 함께 출연한다. 이 극은 <대지의>, <욕망의>, <대지의>등 세개 부분으로 나뉘여 신비한 애정이야기를 진술하였다.

란주연예집단 상무부총경리 정홍은 이 극의 가장 큰 포인트는 홀로그래픽(全息投影)을 채용하고 ‘가상 장면+리얼리티 표연’의 상호 결합방식을 리용한 립체영상을 직접 무대에 투사해 관중들이 3D안경 없이도 놀라운 시각효과를 감수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기자는 현장에서 무대극을 감상하였는데 무대에서 휘날리는 꽃잎들이 손을 내밀면 잡힐 듯 하였고 천둥번개가 치는 가운데서의 싸움장면은 바로 눈앞에서 펼쳐지는듯 하였으며 배우들의 공연과 립체영상은 혼연일체가 되여 시각체험이 현란하고 핍진했다.

가상영상과 진실무대의 융합은 이번 공연의 한차례 유익한 탐색이며 관중들에게 완전히 새로운 시각적인 향수를 주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 공연은 10일 20시 란주음악청에서 계속된다.[란주=신화통신]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