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과 프랑스 새 조약 유럽에 기회 제공”

2019-01-11 08:44:16

독일 외무장관 지적


[베를린=신화통신] 독일 마스 외무장관이 9일 독일과 프랑스가 곧 체결하는 새 친선조약은 두 나라와 유럽 발전에 새 기회를 가져다 줄 것이라고 말했다. 마스 외무장관은 이는 국가 리기주의와 포퓰리즘을 억제하는 하나의 신호라고 말했다.

<아헨조약>으로 불리우는 독일과 프랑스의 친선조약은 경제, 외교와 안전, 문화와 교육, 과학연구, 기후변화, 환경보호 등 분야에서 기존의 긴밀한 쌍무관계를 드팀없이 강화하는 데 취지를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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