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 토이기 대통령, 수리아문제 토론

2019-01-25 08:58:32

[모스크바=신화통신] 로씨야 푸틴 대통령이 23일 모스크바에서 토이기 에르도안 대통령과 회담을 열고 수리아정세와 토이기, 수리아 국경 수리아측에 ‘안전구역’을 설립하는 문제를 놓고 토론했다.

푸틴 대통령은 회담 후 가진 합동기자회견에서 수리아에서의 미군의 철군은 수리아정세 안정에 유조하다고 밝히고 테로분자들을 계속 타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푸틴 대통령은 또 장원한 견지에서 볼 때 모든 문제는 정치, 외교 수단을 통해 해결해야 하며 수리아충돌 각측은 반드시 합의를 달성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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