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친선예술단 북경서 방문공연률전서 왕호녕 각기 관련 행사 참석

2019-01-31 08:55:51

1월 23일부터 30일까지 조선친선예술단은 북경에서 방문공연했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위원장인 률전서가 공연을 관람했으며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중앙서기처 서기인 왕호녕이 예술단 주요 성원을 회견했다.

28일, 률전서는 조선친선예술단 단장이며 조선로동당 중앙정치국 위원이며 중앙 부위원장이며 국제부 부장인 리수용과 함께 국가대극원에서 조선예술가들의 이채로운 공연을 관람했다.  <우리의> 등 조선노래, <희망의>, <당이여,>, <나의> 등 중국 경전가곡과 가야금, 관현악 연주는 장내 관중들의 열렬한 박수를 받았다. 공연이 끝난 뒤 률전서가 조선예술가들의 공연을 적극 평가하고 공연의 원만한 성공을 축하했으며 조선친선예술단의 중국방문 공연은 습근평 총서기와 김정은 위원장의 중요공감대를 시달하는 교류행사로서 반드시 중조인민의 친선감정을 더한층 증진할 것이라고 표했다.

29일, 왕호녕은 리수용 등 조선친선예술단의 주요성원을 회견했다. 왕호녕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습근평 총서기와 김정은 위원장이 달성한 중요공감대에 따라 조선예술단이 중국을 방문하여 공연함과 아울러 원만한 성공을 거두었으며 중조수교 70돐 경축 행사를 위해 좋은 첫걸음을 떼였다. 우리는 조선동지들과 함께 인문 교류협력을 강화하여 중조친선으로 하여금 더욱 민심에 침투되게 할 용의가 있다.

리수용은 중국측이 조선친선예술단의 방문공연을 위해 주도면밀하게 배치한 데 대하여 재차 감사를 드리고 나서 조선측은 계속 중국측과 함께 량당, 량국 지도자들이 달성한 중요공감대를 참답게 잘 시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26일,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이며 중앙서기처 서기이며 중앙선전부 부장인 황곤명도 공연을 관람했다.

방문공연 기간에 조선친선예술단은 각기 중앙발레단과 중앙가극원 예술가들의 공연을 관람했다.

조선친선예술단은 중공중앙 대외련락부의 초청에 의해 중국에 와서 방문공연했으며 이는 중조수교 70돐 첫 경축행사이기도 하다.[북경=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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