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설련휴 마지막 날 전국 각지 교통 절정 맞아

2019-02-12 08:59:35

교통사고 뚜렷이 감소


[북경=신화통신] 공안부 교통관리국이 10일 발표한 데 따르면 음력설련휴 마지막날 각지는 계속하여 귀경길 절정을 맞으며 고속도로 류동량이 고공행진을 계속했다.

소개에 따르면 북경, 천진, 하북, 주강삼각주, 장강삼각주, 성도중경지역의 교통류동량이 집중되였다. 그중 하북, 강소, 안휘 등지의 부분적 고속도로 국부 도로구간에는 교통류동량의 엄중한 포화와 악천후의 영향, 경미한 교통사고 등 원인으로 10일 오후 한동안 차량이 줄지어 서행하는 정황이 나타났다.

2월 10일 18시까지 전국 도로교통 형세는 총체적으로 평온하고 거침없어 량호하였다. 교통사고 사망자수가 53% 줄어들었고 한차례 사고에서 3명 이상 숨지는 사고가 6건으로 동기 대비 38% 줄어들었으며 10명 이상 숨지는 사고가 발생하지 않아 동기 대비 1건 줄어들었다.

료해에 따르면 음력설기간 도로교통안전을 확보하고저 광범한 교통경찰들은 명절휴가를 포기하고 일터를 지켰다. 통계에 따르면 음력설기간 전국적으로 일평균 출동한 경찰력은 연인수로 17만명, 경찰차는 연 6만여대에 달하였다. 교통경찰집법소는 도합 4000여개가 가동되였고 림시근무지점 2만여개를 설치하였으며 각 류형 교통불법행위 170여만건을 조사, 처리하여 도로 교통안전 형세의 안정을 유력하게 확보하였다.

기상대는 10일과 11일 내몽골 중동부 등지에는 적은 눈으로부터 큰눈이거나 진눈까비가 내릴 것으로 예측했다. 이에 대비해 공안부 교통관리국은 광범한 운전수들에게 안개, 눈, 비 등 악천후를 만나면 속도를 줄이고 거리를 통제하며 전조등을 켜고 앞차를 추월하지 말며 갑자기 차선을 변경하거나 급브레이크를 밟지 않는 등 조치를 취하도록 안전운전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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