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농업발전은행 중국 채권시장 3대 발행주체로

2019-02-25 15:43:35

[심수=신화통신] 25일, 중국농업발전은행 행장 전문휘는 2018년 말까지 중국농업발전은행의 채권발행 총량이 8조원을 넘고 채권재고량이 4조원을 넘으면서 중국 채권시장에서 3대 발행주체와 최대의 ‘3농’주제 채권발행 주체로 되였다고 밝혔다. 

우리 나라 유일한 농업정책성 은행으로서 농업발전은행은 국가의 신용을 토대로 하고 시장에 의거하면서 농업지원자금을 모으고 대량의 사회자금이 ‘3농’의 중점분야, 박약한 고리와 락후한 지역에 흘러들도록 이끌었다. 농업발전은행은 자원요소가 농촌에 배치되는 순환과정을 완수하였으며 국가 ‘3농’정책의 시달을 유력하게 촉진하였다. 

2004년, 거시적 조절과 화페정책 개혁에 협력하기 위하여 농업발전은행은 처음으로 은행간 채권시장에서 입찰방식으로 정책성 금융채권을 발행하였으며 이로써 자금조성방식이 인민은행 재대출의 ‘공급제’로부터 시장화 채권발행을 위주로 하는 ‘자기융자제’로의 전변을 실현하였다. 2018년 말까지 농업발전은행의 자산총액은 6조 8800억원에 달하였고 대출잔고는 5조원을 넘었다. 최근 3년간 년평균 루계로 발급한 대출액은 전부 1조 5000억원 이상이였으며 동시에 혜농을 위한 리익양도를 견지하여 대출의 평균 리률을 동업종 100개 기점이상보다 낮게 책정했다.    

전문휘 행장은 향촌진흥전략이 농업과 농촌의 금융에 대한 거대한 수요를 방출하였으며 금융투자의 새로운 열점과 성장점으로 부상할 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향후 농업발전은행은 경내외 자본시장을 위해 다양한 채권제품을 발행하여 광범한 경내외 투자자들이 중국 경제건설에 적극 참여하여 중국 ‘3농’발전기회를 공유하도록 적극 유치하고 ‘농업을 강하게, 농촌을 아름답게, 농민을 부유하게’ 하는 아름다운 전망을 실현하기 위해 협력분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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