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과 녕파 전방위 합작 심화하고손잡고 고품질 발전 함께 추동해야연변주 당정대표단 녕파시서 학습고찰 진행연변과 녕파 13개 일대일 합작대상 새로 체결 정책결 강치영 련석회의에 참가 및 연설

2019-03-11 08:48:14

선진을 학습하고 부족점을 찾으며 선진을 따라잡고 자기를 제고하려는 강렬한 념원, 연변과 녕파 동서부 빈곤층부축 합작을 심화하고 고품질 발전을 추동할 긴박감과 사명감을 지닌 연변주 당정대표단이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강치영의 인솔하에 5일부터 8일까지 녕파시를 찾아 고찰을 했다.

대표단 일행은 선후하여 삼삼회사, 야거얼그룹, 세무통회사, 신재료련합연구원, 중은(녕파)전지, 강희악가, 녕파주산항그룹, 화상집단, 라몽집단, 북륜구량식총회사, 해륜피아노, 덕업과학기술, 신주국제 등 기업 및 남부상무구, 도시전람관, 장두진 계리방촌, 방가오촌, 석포진 어항고성, 상산영화텔레비죤마을, 소왕묘가두 등두촌 등을 고찰했다. 매개 곳을 방문할 때마다 대표단 성원들은 참답게 선진 경험과 방법을 학습하고 적극적으로 현지 책임자와 교류접목했으며 합작사항을 깊이 연구, 토론하고 그들이 연변에 와 투자하도록 요청했다. 고찰과정에서 녕파의 앞선 발전리념, 농후한 혁신창업 분위기, 깊은 력사문화 온축은 대표단 일행에게 큰 충격을 주었으며 그들은 고찰과정에 론의하고 사고하면서 선진경험들을 학습했다.

고찰기간 연변-녕파 빈곤층부축 합작과 일대일 합작 련석회의 및 체결식이 있었다. 절강성당위 부서기이며 녕파시당위 서기인 정책결이 회의를 사회하고 연설했다.

정책결은 연변주 당정대표단 일행이 녕파에 와 고찰한 데에 환영을 표하고 연변의 지난 1년간 발전에 축하를 전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올해는 예정 대로 빈곤해탈 난관공략전에서 전승하는 한해이고 임무가 가장 간고한 한해이다. 녕파는 견결히 중앙과 절강성당위, 길림성당위의 결책포치를 관철하고 전력을 다해 연변주가 빈곤해탈 난관공략전에서 결정적인 승리를 이루도록 협조할 것이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대상건설을 잘해야 한다. 선별한 새로 증가한 대상을 단단히 틀어쥐고 대상비축을 다그치며 두 지역의 특색우세를 더욱 세밀하게 결부하고 더욱 충분히 발휘하여 대상마다 정밀하게 현지 군중의 요구에 부합되고 강한 빈곤해탈 인솔능력을 지니도록 보장해야 한다. 기제개선을 잘해야 한다. 빈곤층부축 합작의 조직지도, 정보 상호소통, 사업협동, 실시간 반영기제를 개선하고 상호 파견단련 간부인재 사업을 강화하고 소비형 빈곤층해탈 부축을 추진하는 등 면에서 합작하여 빈곤해탈 난관공략전의 토대를 단단히 다져야 한다. 빈약한 대상을 잘 개선해야 한다. 로무합작, 대상건설, 빈곤인구 ‘령으로 만들기’ 등 사업에서 직면한 난제들을 참답게 분석하고 연변 각급과 함께 여러 면에서 해결방안을 연구하여 사업의 질과 능률을 일층 제고해야 한다. 다음단계 사업을 제대로 계획해야 한다. 2020년 빈곤해탈 난관공략 임무를 완수한 후의 사업사로를 앞당겨 계획하고 빈곤해탈 난관공략과 향촌진흥을 효과적으로 련결하여 더욱 높은 수준의 윈윈발전을 실현해야 한다.

강치영은 연설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번에 녕파에서의 학습고찰은 감사의 걸음이고 친우들을 위문하며 학습하고 합작을 심화하는 걸음이기도 하다. 지난 1년간 녕파시당위, 시정부는 시종 ‘가장 높은 전략적 위치’에서 일대일 방조부축을 추진했고 연변주 방조부축을 응당한 임무로 간주하고 최선을 다해 투입했으며 연변주재 녕파사업대오는 연변의 대지에서 아낌없이 헌신하여 연변의 장원한 발전에 강대한 동력을 주입했다. >>3면


녕파의 크나큰 도움은 새시대 동서부 빈곤층부축 합작의 생동한 장을 열었다. 현재 두 지역의 교류래왕 밀도, 전방위 합작 및 형제같은 정은 전대미문하다. 향후 쌍방은 일대일 합작사업을 일층 깊고 실제적으로 추진하고 빈곤층부축 합작을 심화하는 토대에서 더욱 효과적으로 녕파가 할수 있고 연변이 수요하는 것을 추진하여 전역관광, 생태농업, 개발개방 등 면에서 실제적인 합작을 부단히 확대해야 한다. 연변은 빈곤해탈 난관공략의 주체적 임무를 견결히 짊어지고 녕파와 각 면에서 소통련결을 일층 강화하며 녕파의 각항 방조부축 조치가 뿌리를 내리고 열매를 맺도록 추동하여 고품질로 빈곤해탈 난관공략전에서 싸워 이길 것이다. 더욱 유력하게 녕파와의 산업합작을 추동하고 최적화 경영환경을 힘써 구축하며 더욱 많은 녕파기업들이 연길에 와 투자하도록 인솔하여 윈윈을 실현하겠다. 녕파의 개혁발전과 선진리념, 경험을 더욱 충분히 참고하고 빈곤층부축 합작을 전방위적인 윈윈으로 발전시켜 연변의 초요사회 전면 건설의 념원을 실현하겠다.

체결식에서 연변과 녕파는 13개 일대일 합작대상을 체결했는데 물류저장창고, 신재료, 자동차부속품모형, 관광투자, 농업양식, 항선운영, 농업특산품 직접공급, 생물과학기술 등 분야가 포함된다.

주급 지도자들인 강방, 강호권, 풍도, 왕설봉, 루국문, 윤성룡, 안명식 및 각 현, 시 당위 서기와 주직속 관련부문 책임자들이 학습고찰에 동행했다.

녕파시 지도자들인 량군, 시혜방, 류장춘, 주은량 등이 상술한 활동에 참가했다.

고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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