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견기간 성과를 거두고 연변·녕파빈곤층부축 협력 힘 합쳐 추동해야

2019-03-12 09:03:32

6일, 우리 주 당정 대표단은 녕파에서 빈곤층부축 협력과 일대일 지원합작을 일층 심화할 데 관한 학습, 고찰을 진행하는 기간 녕파에 파견된 우리 주 간부인재 좌담회를 소집했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강치영이 회의에 참석해 연설을 했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조직부 부장인 왕설봉이 좌담회를 사회했다.

좌담회에서 강시군, 렴경섭, 왕화의, 전일광, 리의산, 박춘희 등 파견단련 동지들이 녕파시에서 파견단련 기간 사업 정황과 성과 및 체험을 둘러싸고 교류했으며 의견과 건의를 제기했다. 강치영은 파견단련 간부들의 발언을 참답게 청취함과 동시에 그들과 친절하게 교류하면서 파견단련 간부인재들의 사업을 충분히 긍정하고 다음과 같이 말했다. 파견단련 간부들은 연변과 녕파의 합작교류 중임을 떠메였고 책임의식이 강하고 자기요구가 엄격하며 사업성과가 좋다. 또한 파견단련 간부들은  연변과 녕파 빈곤층부축 협력과 일대일 지원합작을 추동하기 위해 많은 기여를 함으로써 연변 간부인재의 량호한 자질과 정신풍모를 보여주었고 소속단위의 충분한 인정과 광범한 호평을 받았다.

강치영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동서부 빈곤층부축 협력은 빈곤해탈 난관공략전을 잘 치르는 매우 중요한 환절로서 우리는 반드시 이 중요한 사명을 잘 완수해야 한다. 파견단련 간부인재들은 계속 노력하여 성적을 발양하며 교량뉴대역할을 충분히 발휘하고 파견단련 임무를 원만히 잘 완수하여 연변과 녕파의 빈곤층부축 협력을 심화하기 위해 더욱 큰 기여를 해야 한다. 파견기간 많은 것을 보고 배우며 배움 가운데 성과를 이루어내여 학습 주동성을 제고하며 조사연구를 강화하고 허심히 배우며 녕파의 선진경험과 성공적인 방법을 충분히 받아들여 녕파에서 보고 배운 것을 연변에 가져와 연변을 위해 봉사해야 한다. 파견기간 성과를 거두고 업적을 쌓으며 산업합작을 추동하는 것을 가장 중요한 임무로 간주하고 대상건설을 착력점으로 하여 주동적으로 다리를 놓아 효과적으로 ‘접목’시키며 세심하고 정밀하며 정확하게 접목시킴으로써 녕파의 기업들이 연변에 와서 고찰하고 투자하도록 성사시켜야 한다. 파견기간 련계를 밀접히 하고 벗을 많이 사귀며 적극적으로 선전원과 판매원 역할을 잘하고 ‘연변의 이야기’를 널리 알리며 우세를 발휘하고 친목을 강화하여 더욱 효과적으로 연변을 선전하고 추천함으로써 지속적으로 합작을 심화시키기 위해 든든한 토대를 닦아야 한다. 파견기간 자률하고 형상을 잘 수립하며 ‘붉은 선’을 멀리하고 ‘최저선’을 잘 지키며 겸손하고 신중하며 간고분투하는 작풍을 계속해 유지하여 실천검수를 이겨내고 파견단위의 인정을 받도록 노력함으로써 연변 간부인재의 량호한 면모를 보여주어야 한다. 조직부문은 파견단련 간부들의 사업과 생활을 관심, 배려하고 파견단련 간부대오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여 파견단련 간부인재들의 발전을 위해 량호한 토대를 닦아주어야 한다.

주지도자들인 강방, 강호권, 풍도, 루국문, 윤성룡, 안명식, 각 현, 시 당위 서기, 주 직속 해당 부문 책임자들과 녕파에 파견된 우리 주 간부인재들이 회의에 참석했다. 

고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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