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과 여러 나라, 에티오피아 려객기추락사고에 애도의 뜻 전달

2019-03-13 14:58:06

[북경=신화통신] 에티오피아 항공회사의 려객기 한대가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서 케니아 수도 나이로비로 향하던 과정에 10일 에티오피아 경내에서 추락했다. 사고에서 기내의 157명 승객과 승무일군 전원이 조난당했다. 사건 발생후 유엔과 여러 나라는 려객기 추락사고와 관련해 애도의 뜻을 전달했다.

유엔 사무총장 대변인 디아리크는, 구테레스 사무총장은 려객기 추락사고에서 조난당한 생명들에 대하여 매우 가슴아파하고 있다며 유엔은 에티오피아와 련락을 유지하고 유엔 실무일군 조난에 관한 세부정보를 공동 확인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국무성 파라디노 부대변인은 성명에서, 에티오피아와 케니아 주재 미국 대사관은 에티오피아 정부, 에티오피아 항공과 협력을 전개하여 능력범위내의 도움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 외교부는 성명에서, 조속히 슬픔과 경악속에서 벗어나길 유가족과 에티오피아 인민에 희망했다.

이밖에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 영국 테리사 메이 수상, 독일 마스 외무장관 등도 소셜 네트워크를 통하여 애도의 뜻을 전하고 조난자 유가족들에게 위문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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