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군사업의 새로운 국면 개척해야

2019-03-16 14:24:42

12일 오후,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은 13기 전국인대 2차 회의 해방군과 무장경찰부대 대표단 전체회의에 참석할 때 우리 군 건설과 발전의 ‘13.5’ 전망계획시달 난관공략전을 잘 치러 국방과 군대 건설 목표와 임무를 기한내에 완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회의에 참석한 대표와 광범한 장병들은 꼭 습근평 주석의 부탁을 명기하고 강군사업의 새로운 출발점에서 과감히 담당하고 힘써 진취하여 당과 인민이 부여한 사명과 임무를 떠멜 것이라고 표했다.

초봄을 맞아 따뜻한 기운이 넘치는 북경의 경서호텔은 또 하나의 인심을 격동시키는 시각을 맞이했으며 습근평은 련속 7년 동안 전국인대 해방군과 무장경찰부대 대표단의 전체회의에 참석하여 습근평 주석의 국방과 군대 건설에 대한 중시와 전군 광범한 장병들에 대한 배려를 충분히 구현했다.

우리 군의 전망계획 시달 상황에 대하여 습주석은 깊은 관심을 돌렸다. 발언에서 몇명 대표가 모두 이 문제를 둘러싸고 건의를 제기했다. “‘13.5’전망계획은 2020년 목표와 임무 실현의 마무리 전망계획으로서 마무리를 잘할 수 있는가 없는가가 아주 중요하다.” 습주석은 “반드시 총괄협조를 강화하고 중점돌파를 강화하며 책임시달을 강화하여 단단히 틀어쥐고 놓치 않으며 반드시 기한내에 완수해야 한다.”고 두드러지게 강조했다.

“군대 건설과 발전 ‘13.5’전망계획 요강”은 2020년까지 군대는 국방과 군대 현대화 건설의 ‘3단계로 나누어’ 발전하는 전략의 두번째 목표를 기한내에 완수하고 국방과 군대 개혁의 목표와 임무를 기본상 완수하며 기계화, 정보화 건설에서 중대한 진전을 가져오는 것을 기본상 실현하고 정보화 전쟁에서 승리하고 사명과 임무를 효과적으로 리행할 수 있는 중국특색의 현대 군사력량 체계를 구축하여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군사제도가 더욱 성숙되고 더욱 정형화되게 함으로써 강군목표를 실현하고 세계 일류의 군대를 건설하는 데 보다 착실한 전진의 토대를 마련해야 한다고 제기했다.

‘점상출혈’을 제거하고 ‘막힌 곳’을 통하게 하며 ‘난점’을 해결해야 한다는 습근평 연설에서의 일련의 형상적인 비유에 대하여 대표들은 인상이 심각했다.

군대는 전쟁준비를 하기 위한 것이고 군사투쟁 준비는 우리 군의 가장 중요하고 가장 현실적이며 가장 긴박한 전략임무이다. 회의에서 대표들은 전략 전망계획 문제를 둘러싸고 전쟁준비와 전투에 대한 군사수요의 견인역할을 발휘할 데 대하여 건의를 제기했다. 습주석은 연설에서 군사위원회 군사사업회의 포치를 시달하여 군대훈련과 전쟁준비 사업을 전면적으로 강화해야 한다고 두드러지게 강조했다.

18차 당대회 이후 전군 부대는 습근평의 강군사상과 지도적 지위를 확고히 수립하는 것을 둘러싸고 정치기강을 다시 세우고 조직형태를 재정립하며 투쟁구도를 재정비하고 건설구조를 재구성하며 작풍형상을 재수립하여 중국특색의 강군의 길에서 드팀없는 발걸음을 내디뎌야 한다. 이번의 회의에서 습주석은 전군이 신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을 지침으로 하는 것을 견지하고 신시대 당의 강군사상을 깊이있게 관철, 시달하며 신시대 군사전략방침을 깊이있게 관철하고 힘을 모아 전쟁준비를 함으로써 개혁혁신을 강화하고 사업을 억세게 틀어쥘 것을 요구했다. CCTV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