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빈곤해탈 성과 세계에 혜택

2019-03-16 13:55:13

국제사회, 중국 빈곤해탈성과와 경험 긍정 평가


“지난 40년 동안 중국 수억명을 빈곤에서 벗어나게 하는 데 성공, 이는 세계 빈곤퇴치사업에 대한 거대한 공헌, 중국공산당의 강한 집권능력에 대한 실증”


“2019년에 1000만명 이상의 농촌 빈곤인구 감소 목표 설정한 것은 중국이 빈곤과의 싸움에서 승리하려는 확고한 결심과 강한 자신감 세계에 보여준 것”


[북경=신화통신] 올해 정부사업보고는 전면적인 초요사회 건설의 임무를 목표로 삼고 빈곤해탈 사업을 추진해 빈곤해탈목표를 예정 대로 달성해야 한다고 제기했다.

해외인사들은 중국의 빈곤해탈 성과는 현저하며 세계에 혜택을 미치고, 빈곤해탈 경험은 많은 개도국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면서 중국이 빈곤과의 전쟁에서 승리하려는 결심은 전세계 빈곤퇴치 사업을 고무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세계은행(WB) 통계에 따르면 전세계의 빈곤해탈 인구 100명 가운데 70여명이 중국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필리픽 브릭스정책연구회 창시자 헬만·로럴은 중국이 수십년간 빈곤퇴치에서 이룩한 현저한 성과에 대해 감탄사를 표했다. 그는 지난 40년 동안 중국은 수억명을 빈곤에서 벗어나게 하는 데 성공했다면서 이는 세계 빈곤퇴치 사업에 크게 공헌한 것이자 중국공산당의 강한 집권능력을  실증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집트 유력 언론 알 아흐람의 부편집장은 “2019년은 중국이 전면적인 초요사회 사회를 건설 및 첫 백년 분투 목표를 실현하는 관건적인 해로 빈곤과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것은 중국의 발전에 관계될 뿐 아니라 국제사회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면서 “왜냐하면 중국의 성공은 세계 5분의 1을 차지하는 국가가 절대빈곤현상을 없앤 것을 의미하므로 다른 국가를 위해서도 중요한 경험이 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케이나 나이로비대학교의 국제경제학자는 개혁개방 40년 동안 중국이 빈곤퇴치 면에서 거둔 성과는 세계가 주목할 만하며, 빈곤해탈을 위한 맞춤형 정책을 통해 경제발전 성과에 따른 혜택이 전 국민에게 돌아가도록 했다면서 중국의 많은 성공경험은 아프리카 국가와 나눌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빈곤퇴치는 많은 아프리카 국가의 가장 중요한 발전목표이다. 오늘날 량측은 빈곤감축 발전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가 있는 협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나이제리아 중국연구쎈터의 챨스 오노나이즈 쎈터장은 중국의 빈곤퇴치정책은 실행가능하고 목표성이 강하면서도 지속가능하다면서 나이제리아는 중국 농촌의 빈곤해탈성공 경험을 배우고 우선 발전 분야를 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농촌 경제발전 추진은 농촌이 빈곤사고에서 벗어나도록 도와 농민들이 자신 주변의 기회를 보고 시기를 잡아 기회를 자산으로 바꾸도록 함으로써 지속가능한 발전을 달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캄보쟈 민간사회포럼련맹 프로젝트 기획부 주임이자 ‘습근평 국정운영을 말하다’를 캄보쟈어로 번역한 사모니로는 중국의 빈곤퇴치 경험은 캄보쟈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면서 자신은 관광 빈곤지원, 특색 농업 빈곤지원, 문화 빈곤지원 등 중국의 빈곤해탈을 위한 맞춤형 빈곤지원 모델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향후 캄보쟈와 중국의 관련 기관간 협력을 추진해 캄보쟈에 적합한 프로젝트를 유치하여 캄보쟈의 빈곤 지원 및 감축을 돕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유럽연구국제쎈터의 중국문제 선임 연구원 죠지·체크프로스는 중국 정부사업보고가 민생에 초점을 맞춰 빈곤과의 싸움에서 승리해야 한다고 제기한 것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그는 중국정부는 농촌 발전을 지원하는 과정에서 빈곤지원과 자연자원 보호, 전자상거래 발전 등의 효과적인 결합으로 락후지역의 소비 능력을 점진적으로 상승시켰다면서 관련 방법은 많은 개도국이 배울 만하다고 밝혔다.

탄자니아대학교 중국연구쎈터의 험프리·맥시 쎈터장은 “중국은 불과 수십년 만에 수억명의 국민을 이끌고 빈곤에서 벗어나 부자가 되게 했다.”면서 “이는 세계적으로 전례가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중국정부가 사업보고에서 2019년에 1000만명 이상의 농촌 빈곤인구를 감소시키겠다는 목표를 설정한 것은 중국이 빈곤과의 싸움에서 승리하려는 확고한 결심과 강한 자신감을 세계에 보여준 것이라고 덧붙였다.

독일 실러연구소의 미국 휴스톤 사무소 부라이언·란츠 대표는 “중국이 빈곤퇴치 분야에서 기울인 노력은 다른 국가를 위해 본보기를 수립했고 성과는 세계가 다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일대일로’ 등 글로벌 공공상품은 각국이 협력과 상호 리익을 강화하도록 하고 있다면서 ‘일대일로’ 건설이 글로벌 빈곤퇴치 사업과 지속가능한 발전 추진에 동력을 보탤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뉴질랜드 경영대학원의 황위웅 원장은 정부사업보고에서 “빈곤해탈은 실효성과 지속 가능성이 있어야 하고 력사적 시련을 견뎌낼 수 있어야 한다.”는 말이 인상적이였다고 밝혔다. 그는 2020년에 절대 빈곤을 퇴치하면 중국은 2030년 지속 가능 발전 의제가 제정한 빈곤퇴치 목표를 10년 앞당겨 달성하는 것이라면서 “이는 세계 빈곤퇴치 사업에 큰 믿음을 줄 것이다. 중국의 빈곤지원 솔루션은 많은 국가들이 본받을 만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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