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제5라운드 담판 진전 달성

2019-03-16 13:59:49

미국 국무성, ‘의의있는 진전’


[북경=신화통신] 미국과 아프가니스탄 탈레반의 제5라운드 담판이 까타르 수도 도하에서 끝났다. 쌍방은 모두 담판이 진전을 가져왔다고 표했다.

이번 라운드 담판은 2월 25일부터 진행되였다.

까타르통신사의 보도에 의하면 담판은 미군과 그 동맹군이 아프가니스탄으로부터 철군하는 것과 탈레반이 다시는 아프가니스탄 령토를 리용하여 미국과 기타 나라의 리익을 해치지 않는다는 점을 언약하는 등 2가지 의제를 둘러싸고 진행되였다.

탈레반은 담판이 끝난 후 발표한 성명에서 쌍방은 미군을 망라한 외국 군대가 아프가니스탄으로부터 철수하는것과 철군시간 등 문제에서 진전을 가져왔다고 표했다. 하지만 성명은 쌍방이 아프가니스탄 경내에서의 정화와 탈레반과 아프가니스탄 현정부간 직접 담판을 진행하는 문제에서 합의를 보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미국 국무성 팔라디노 부대변인은 12일에 가진 정례 기자회견에서미국과 아프가니스탄 탈레반의 담판은 ‘의의있는 진전’을 가져왔다고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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