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부쉐르 원자력발전소 증축 중...”

2019-03-19 15:44:04

이란원자력기구 표시


[테헤란=신화통신] 18일, 알리 아크바르 살레히 이란원자력기구 대표가 이란은 현재 부쉐르 원자력발전소를 증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란 이슬람공화국 통신사는 살레히의 말을 인용해 “이란은 현재 부쉐르 원자력발전소 2호기와 3호기를 건설 중이며 모든 과정이 순조롭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에 앞서 이란은 부쉐르 원자력발전소 증축 사업은 계속해 로씨야 기술에 의해 진행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부쉐르 원자력발전소는 이란 남부 항구도시인 부쉐르 린근에 위치해 있으며 이란 첫 원자력발전소이자 중동지역의 첫 원저력발전소이다. 20세기 70년대 독일기술로 설립되였으며 그 후 미국의 간섭으로 중단되였다가 1995년부터 로씨야가 이 프로젝트를 맡았다. 2013년 9월 이란은 로씨야로부터 해당 원자력발전소 관할권을 인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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