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문물보호 전문자금 로혁명구역에 편중

2019-03-21 09:20:00

[북경=신화통신] 국가문물국 부국장 고옥재가 19일 국가문물보호 전문자금을 로혁명구, 빈곤지역에 편중하고 당중앙, 국무원에서 확정한 혁명문물 등 중점적인 지지방향으로 편중하게 된다고 밝혔다.

19일, 국무원 보도판공실에서 거행한 혁명문물 보호리용 구역과 현 명단 및 상황 발표회에서 고옥재는 전국적으로 이동시킬 수 없는 혁명문물은 근 3만 5000곳이고 이동가능한 혁명문물은 100만여건/세트이며 혁명박물관과 기념관은 100여집이라고 소개했다.

료해에 따르면 이번에 발포한 첫패의 혁명문물 보호리용 구역은 정강산, 원 중앙소베트구역,  호남성과 호북성 서, 해륙풍, 악예환, 경애, 민절감, 상악감, 상감, 좌우강, 천섬, 섬감, 상악천금, 진기예와 강소 북부 지역을 포함하여 총 15개 구역이고 20개 성, 자치구, 직할시의 110개 시, 645개 현과 관련된다.

고옥재는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국가문물국은 성을 단위로 혁명문물 보호리용에 관한 총체적방안이거나 행동계획을 작성하고 중점을 두드러지게 질서있게 추진하는 것을 지지한다. 린접하고 한 구역에 속하는 각 성 사이에서는 총괄적인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

고옥재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혁명문물 보호리용 프로젝트를 실시하는 가운데서 가장 주요한 것은 유적지와 문물 자체에 대한 보호를 잘하고 보호상황을 개선하는 것이다. 보호를 잘하는 토대에서 또 문물의 합리적인 리용을 잘하고 혁명유적지, 혁명문물을 충분히 리용하여 현지에 전시하여야 한다.

알아본데 의하면 혁명문물의 사회교양역할은 갈수록 두드러지고 있으며 121곳의 혁명유적지와 기념관은 국가급 항일전쟁기념 시설, 유적지 명단에 편입되였으며 281곳의 혁명유적지와 기념관은 전국애국주의교양시범기지로 명명되였다. 홍색관광이 활발히 발전하면서 전국의 홍색관광 년출행자수는 연 8억명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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