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2019-04-08 09:04:23

간추린 뉴스


보잉사 총재, 737 맥스 려객기 생산량 잠시 줄이기로

미국 보잉사 뮬렌버그 총재가 5일 발표한 성명에서, 보잉회사는 737 맥스 기종의 생산량을 줄이고 전문 위원회를 설립하여 회사의 려객기 설계 개발 정책과 절차를 심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뮬렌버그 총재는, 보잉회사는 4월 중순부터 737 맥스기종의 월간 생산량을 기존의 52대에서 42대로 줄이고, 관련 소프트웨어를 개선하는데 자원을 집중시킬 것이라고 표했다.

 



한국 강원도 대규모 산불, 기본적으로 진화


한국 동부 강원도 일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이 5일에 기본적으로 진화되였다. 한국 산림청에 따르면 4일 저녁 7시경 강원도 동해안 고성군과 속초시, 강릉시 일대에 대규모 산불이 발생했다.


한국 정부는 62대의 헬기를 동원하고 만3천7백명이 진화작업에 투입되였다. 산불 발생 당시 풍력이 비교적 큰 원인으로 5일 오전 8시 30분경에야 기본적으로 진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산불로 한명이 숨지고 4천여명이 긴급 대피했으며 125채 건축과 250헥타르의 삼림이 훼손되였다. 화재 원인은 고성군의 한 변압기에 불이 붙으면서 산불로 번진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아웅 산 수지,  중국기업에 사의 표시

먄마 국가자문역 아웅 산 수지가 5일 중국동력자원건설그룹이 건설을 맡은, 먄마 몬 주 타톤시에 위치한 발전소 준공식에 참석하여 먄마의 전력공급능력 제고에 도움을 준 중국기업에 사의를 표했다.

아웅 산 수지 국가자문역은, 현재 먄마에는 아직도 많은 지역에 전기가 통하지 못했다고 하면서 멀지 않은 장래에 모든 먄마 민중들이 전기를 사용할 수 있길 희망했다. 아웅 산 수지 국가자문역은, 발전소 프로젝트는 먄마의 전력공급능력을 제고하여 먄마 인민들에게 복지를 가져다 주었다고 말했다.





중, 프 경제무역관계 연구토론회, 제3자 시장 협력 주목

중국과 프랑스 경제무역관계 연구토론회가 5일 프랑스 빠리에서 진행되였다.

중국과 프랑스의 싱크탱크 학자와 경제무역분야의 전문가들이 제3자시장 협력 전개에 대해 토론하고 많은 부분에서 합의를 보았다.  

중국국제경제교류센터와 프랑스 전망 혁신기금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중국과 프랑스 경제무역관계 연구토론회에는 두나라 싱크탱크 학자 30명이 참석했다.




에티오피아, 려객기 추락사고 관련 보고 발표

에티오피아 정부가 4일, 3월 10일 에티오피아 항공사 려객기 추락 사고에 관한 첫 조사보고를 발표했다.

보고에 따르면, 조종사는 추락전에 보잉사가 제시한 모든 비상 절차를 가동하였다고 인정하고 추락한 려객기 기종의 비행 통제 시스템을 재 평가할 것을 보잉회사에 촉구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30페지에 달하는 보고는 려객기 추락사고를 세부적으로 분석하지 않았다며, 전면 분석을 하려면 수개월의 시간이 소요될 것이라고 하면서 1년내에 최종 조사보고가 발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꾸바 외무장관과 유엔총회 주석, 유엔 다각 체계 건설 강화 합의

꾸바 로드리게스 외무장관이 4일 꾸바를 방문한 제73회 유엔총회 에스피노사 주석과 회담하고 유엔의 다각 시스템 건설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에스피노사 유엔 총회 주석은,  꾸바가 다각 시스템을 추진하는 중요한 전략적 동반자로서 유엔에서 “중요하면서도 건설적이고 적극적인 작용을 발휘”하고 있다고 말했다.

로드리게스 외무장관은, 꾸바는 건설적이고 령활하며 적극적인 방식으로 유엔 총회 사업에 참여하고 “유엔 헌장”이 부여한 광범한 권리를 수호할것이며 또 안보리 사회 개혁도 적극 지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토 외무장관 회의, 로씨야의 “위협”과 군비 분담문제 토의  

나토 외무장관 회의가 4일 미국 워싱톤에서 이틀간의 일정을 마치고 끝났다. 회의는 로씨야의 이른바 “위협”과 나토 군비 분담 등 문제를 토의했다.

나토 스톨텐베르그 사무총장은 4일의 기자회견에서, 나토는 로씨야가 “중거리 핵전략 조약”을 재차 준수하길 바라며, 동시에 나토는 “중거리 핵전략 조약”이 없는 세계에 대비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표했다. 그는 그러나 나토는 유럽에 핵탄두 등 지상 미사일을 배치할 의도가 없다고 밝혔다.  

스톨텐베르그 사무총장은 지난해 로씨야와 우크라이나의 흑해 충돌에서 억류했던 우크라이나 선원과 선박을 석방할 것을 로씨야에 요구했다.

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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