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뉴스

2019-04-22 09:5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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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김정은, 4월말 전으로 회담 진행

로씨야 크렘린궁 사이트는 18일, 로씨야  푸틴 대통령과 김정은 조선 최고령도자가  4월 말전으로 회담한다고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은 푸틴 대통령의 초청으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4월 하순에 로씨야를 방문한다고 전했다. 하지만 성명은 이번 로 조 정상 회동의 구체적인 사항은 밝히지 않았다.

로씨야의 일간지 "이주베스티야"는 17일 로씨야 외교부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다음주 로씨야를 방문하며 관련 준비작업이 한창 진행중에 있다고 보도했다.




아프가니스탄 정보통신부 청사 피습  11명 사망

아프가니스탄 내무부가 20일에 밝힌데 의하면, 이날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에 위치한 정보통신 정보기술부 청사가 무장인원의 습격을 당해 습격자를 포함한 11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다.

아프가니스탄 내무부는 이날 늦은 시간에 습격자 소탕행동을 끝냈다고 밝혔다.

카불 경찰국 세이드 무하마드 로산델 국장은, 이날 점심 11시 35분 경찰복과 군복 차림을 한 습격자 네명이 아프가니스탄 정보통신 정보기술부 청사를 습격했다고 실증했다. 습격자 한명은 청사 대문앞에서 몸에 장착한 폭탄을 폭발시켰고 잇따라 습격자 세명이 청사 내부에 침입해 안전부대와 교전하고 그들에 의해 사살되였다.




우즈베끼스딴과 한국, 전략적 동반자 관계 한층 심화

우즈베끼스딴 미르지요예브 대통령이 19일 따슈껜뜨에서 한국 문재인 대통령과 회담했다.

회담후 쌍방은 경제, 과학기술, 의료 등 분야의 협력 협의를 체결하고 공동 성명을 발표하여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한층 더 심화하는데 동의했다.

한국 문재인 대통령은 또한 천연가스, 화학공업, 의료 등 분야의 쌍방 협력을 추진하기 위해 두나라 기업이 참가하는 “한국과 우즈베끼스딴 상무론단”에 출석하게 된다.



로-미 관원 로씨야에서 회동, 조선반도 문제 해결 론의

18일 로씨야 외교부는 모르굴로프 로씨야 외무차관과 로씨야를 방문한 비건 미국 대조선 정책 특별대표가 조선반도 문제 해결을 위한 회동을 가졌다고 전했다.

량국은 각 측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정치적, 외교적 방식으로 조선반도 문제를 빠른 시일 내에 해결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립장을 확인했다.

로씨야 주재 미국 대사관은 이날 서명에서 비건과 모르굴로프는 미로 량국과 조선간의 량자 접촉 등 문제를 론의했다고 밝혔다.



미국 국방부 장관 대행, “조선 시험사격 무기 탄도 미사일 아니다”

"신형 전술유도무기"시험사격과 관련된 조선매체의 보도와 관련해 패트릭 새너핸 미 국방부 장관 대행은 18일, 펜타콘에서 기자의 질문에 대답하면서 조선이 시험사격을 진행한 무기는 탄도미사일이 아니라고 말했다.

패트릭 새너핸 미 국방부 장관 대행은 더 많은 상황은 밝히지 않았으며 다만 미군은 방위태세 및 그 행동을 개변하지 않았다고만 답했다.

조선중앙통신사는 17일 조선최고령도자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17일 국방과학기술원이 진행한 "신형 전술유도무기"시험사격을 참관, 지도했으며 시험사격을 통해 해당 무기의 설계지표가 "검증"을 받았고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시험사격 결과에 만족을 표했다고 보도했다.




미국, 백신 접종 하락으로 홍역 만연

미국 국가보건연구원이 18일 발표한 신문공보에 의하면, 홍역 백신 접종률이 하락하여 홍역과 같은 예방 가능한 질병이 미국에서 재차 만연되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 질병통제 예방센터의 수치에 의하면 올해 4월 11일 현재 미국에서 확진된 홍역 병례는 555건에 달했다.

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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