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집적회로·SW기업 세제 혜택 지속

2019-05-09 10:20:13


9일, 신화넷에 따르면 전날 국무원은 리극강 총리 주재로 상무회의를 열어 집적회로 및 소프트웨어 기업들에 준 세제 혜택 유지를 결정하고 이는 정보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국무원은 "집적회로와 소프트웨어 산업은 경제사회의 발전을 지탱하는 전략적, 기초적, 선도적 산업"이며 "외자기업을 포함한 중국내의 모든 기업을 동일하게 대우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세제 감면 혜택은 더 많은 투자를 유치하고 이들 산업의 발전을 추진하기 위한 것”이라고 부연했다. 

한편 중국은 정부 추산 작년 3121억딸라 어치의 반도체 칩을 수입했다. 이는 전세계 칩 시장 규모의 약 3분의 2이다. 중국은 세계 최대 집적회로 시장이 됐지만 보유한 핵심기술이 적고 산업체인이 불완전한 문제를 안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아울러 중국은 2011년부터 중국내에 설립한 집적회로, 소프트웨어 기업을 상대로 소득세 우대정책을 실시해 왔다. 즉 설립조건에 따라 설립 년도로부터 2년동안 세금 면제, 3년에는 50%만 징수하거나 설립 년도로부터 5년동안 세금 면제, 6년에서 10년까지 50%만 징수하는 우대 정책을 시행해 왔다.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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