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주석 아시아문명대화대회 개막식서 기조연설 발표 및 관련 활동에 참석 예정

2019-05-11 14:15:59

[북경=신화통신] 중앙선전부 부부장이며 국무원 보도판공실 주임인 서린은 9일 국무원 보도판공실 소식공개회에서 아시아문명대화대회가 5월 15일 북경에서 성황리에 개막된다면서 중국 국가주석 습근평이 대회 개막식에 참석하여 기조연설을 발표하고 관련 활동에 참석하게 된다고 선포했다.

료해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아시아문명의 교류와 상호참조 및 운명공동체’를 주제로 개막식, 평행분포럼, 아시아문화카니발, 아시아문명 주간 행사 등 4개 부문을 포함해 110여가지의 관련 행사를 망라하게 되며 아시아문명의 다채로운 매력과 중화문명의 두터운 저력을 충분히 전시하게 된다.

서린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대회는 캄보디아, 그리스, 싱가포르, 스리랑카, 아르메니야, 몽골국 등 국가 지도자들과 유네스코 등 국제기구 책임자들의 참석을 초청했다. 아시아 47개 국가 및 역외 기타 국가의 정부 관원과 문화, 교육, 영화텔레비죤, 싱크탱크, 매체, 관광 등 령역의 대표 도합 2000여명이 대회 개막식과 분포럼에 참가하게 된다.

“대회는 아시아에 립각하고 세계를 지향하며 아시아 여러 국가를 피복하고 또 세계 여러 문명에 개방했으며 전부포용과 공동진보의 문명리념을 구현하였다.” 서린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아시아문명대화대회라는 이 플랫폼을 통해 아시아와 세계 각국 인민이 창조한 문명성과를 일층 계승하고 발양하는 동시에 부동한 국가, 부동한 문명간의 상호교류, 상호참조를 더욱 잘 촉진하여 인류문명의 발전과 진보를 더한층 추진하고 인류 운명공동체를 구축하기를 희망한다.

아시아문명대화대회는 올해 제2회 ‘일대일로’ 국제협력 정상포럼, 북경세계원예박람회에 이어 중국에서 개최하는 또 한차례 중요한 외교활동이고 상징적 의의가 있는 국제적인 성대한 모임으로서 아시아와 세계 각국의 문명교류와 상호참조를 일층 추동하고 장점을 취하고 단점을 보완하는 가운데서 공동진보를 실현하게 될 것이다.

서린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대회는 각측의 공감대를 널리 응집시키는 토대에서 관련 회의 문건을 발표하고 대회에서 이룩한 풍부한 성과를 전시하게 된다. 동시에 매체, 싱크탱크, 관광, 영화텔레비죤, 문화유산 보호 등 령역에서 일련의 다자, 량자 창의와 협의를 체결하고 일련의 중대한 프로젝트 성과와 연구보고서를 발표하며 회의성과를 시달하고 문명교류와 상호참조를 추동하는 구체적이고도 실무적인 조치를 출범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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