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웃을 수 없는 고통

2019-05-14 10:41:05


영국녀성 에이미(34세)는 얼굴 근육 세포가 약화되여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이 찾아와도 웃을 수 없다.

에이미는 의학상 ‘근무력증’이란 질환에 걸렸다. 이 질환은 근육세포에 영향을 미치는 신경근육의 아세틸콜린(乙酰胆碱) 수용체가 줄어들면서 나타나는 질환으로 주로 뇌신경의 지배를 받는 근육에서 근력 약화가 나타나기에 언어장애, 얼굴근육 약화와 같은 증세가 동반된다. 누가 간지럼을 태우면 에이미는 분명 웃고 있어도 표정은 매우 심각하게 일그러져있다.

에이미는 “사람들은 내가 평생 동안 괴로움 속에 살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할지 모른다. 하지만 나는 그저 미소만 지을 수 없을 뿐이지 마음속으로 항상 활짝 웃고 있다.”고 밝혔다.

《해외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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