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 호텔 7월부터 1회용품 제공 안함! 려행 시 칫솔은 챙겨가야…

2019-05-18 15:20:41

7월부터 상해려행시 칫솔 등을 챙겨가야할 것으로 보인다.

12일, 상해시 문화관광국에서 발표한 ‘상해시 생활쓰레기 관리조례’에 따르면 7월 1일부터 호텔과 민박 등 모든 숙박업소는 칫솔, 빗, 면도기, 목욕타월 등 6종의 일회용 용품을 더 이상 주도적으로 제공해서는 안되며, 위반업소는 처벌을 받게된다고 밝혔다.

올해 1월 상해시 인민대표회의에서 통과한 이 조례 시행을 앞두고 상해시 정부가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문화관광당국의 명령을 어기고 계속하여 일회용품을 제공할 경우 500원 이상 5000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수 있다.


통계에 따르면 2017년 중국 44만개의 호텔, 48억명의 주숙객중 70% 이상의 비누는 한번만 사용한뒤 버려졌다고 한다. 무게로 따지고 볼 때 매 호텔에서 하루 2.5kg의 비누가 버려진다면 전 중국에서는 40만톤이 넘는 비누가 한번만 사용된뒤 버려지는 것이며 매톤의 비누를 2만원으로 계산할 때 80억원이 이렇게 랑비되는 것이다.


씨트립(携程旅行)에서 최근 조사한데 따르면 80% 이상의 소비자들은 1회용품을 제공하지 않는데 대해 지지하는 태도를 보인다고 한다. 일회용품을 통제하는 것은 자원을 절약할 뿐만 아니라 환경을 보호해 2차오염 문제를 개선시킬 수 있다.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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