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전문가, 대 중국 “문명충돌” 관련 언론 비난

2019-05-18 14:21:43

미국 전문가, 대 중국 “문명충돌” 관련 언론 비난

“중국위협”  과대평가  

량국 관계 잘못 리해 

극히 위험한 후과 초래 


[워싱톤=신화통신] 최근, 미국 국무부 한 관원의 “문명충돌” 립장이 미국 국내에서 광범위한 질타를 받고있다. 

여러 미국 전문가들은, “문명충돌론”을 토대로 한 이러한 관점은 빈틈이 아주 많고 “중국위협”을 과대평가했으며 중국과 량국관계를 잘못 리해하고 대 중국정책에서 미국 관원의 교만한 태로를 보여줬다면서 이런 리념으로 정책을 제정하고 실천한다면 미중관계에 먹구름이 드리울 것이라고 말했다. 

싱크댕크 브루킹스연구소 오핸런 외교정책 고위급 연구원은, “문명충돌” 구도로 량국 관계를 정의한다면 미국 관련 정책은 “놀라운 교만과 적의”를 나타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핸런 연구원은, 근 몇십년래 중국공산당과 중국정부의 지도아래 중국인민의 생활수준은 날로 개선되고 가난구제 분야에서도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미국은 이를 승인하고 인정해야 한다고 표했다. 

브루킹스연구소 다렐 웨스트 고위급 연구원은 미중 량국은 대화를 계속 유지하고 새로운 랭전을 피면해야 한다고 말했다. 

텍사스주 삼일대학 력사학자 템키나는 당면 중국에 대한 미국 정치계의 편파적 언론을 비난하면서 이러한 언론은 극히 위험한 후과를 초래할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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