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기대수명 77세…
8년새 3살 늘었다

2019-05-27 14: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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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팽배뉴스넷은<2018년>를 토대로 2018년 중국인의 평균 기대수명이 2017년의 76.7세에서 77세로 늘어났다고 전했다.

임산부 사망률은 10만 명 중 19.6명에서 18.3명으로 줄었고 영아 사망률도 6.8‰에서 6.1‰로 낮아졌다.

통계에 따르면 2018년 전국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은 총 회수는 83억 1000만 건으로 지난해보다 1억 3000만건(1.6%) 증가했다. 1인당 평균 병원 진료 회수는 6회인 것으로 확인됐다.

인구 1000명 당 의사는 2.59명, 간호사는 2.94명, 만 명당 전문의는 2.22명, 전문 공공 의료기관 직원은 6.34명이였다.

1인당 의료비는 4148.1원으로 GDP에서 의료비가 차지하는 비중은 6.4%에 달했다. 지난해 전국 총 위생비용은 5조 8000억원 중 정부 지출은 28.3%, 사회(43%), 개인이 28.7%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 말을 기준으로 2급 이상의 국공립 병원 중 절반 이상인 52.9%가 원격 의료 서비스를 시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현재 중국의 기대수명은 77세, 8년 사이 3살이나 늘었으며 1949년 신중국 수립 당시(35세)에 비해 42세나 연장되여 중국의 의료수준이 향상되였음을 알 수 있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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