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슴도치’ 녀성의 시위

2019-06-04 09:57:01

일전 꼴롬비아의 녀성활동가 파촌은 황소를 학대하는 현지의 ‘전통 투우제’에 대한 분노를 표시하기 위해 자기의 잔등에 침 2,000개를 꽂는 렵기적인 시위를 벌였다.

파촌의 잔등에 가득 꽂힌 침은 한마리의 큰 ‘고슴도치’를 련상하게 했다.

파촌은 투우사들에게 “소를 죽이면서 짜릿한 감각을 느끼기에 앞서 소의 고통부터 체험해보기 바란다. 나는 침이 꽂힐 때마다 하늘땅이 마주붙는 고통을 느끼였다.”라고 밝히였다.

《해외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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