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방향 명시 세계발전 신심 진작”

2019-06-11 09:24:05

국제사회, 제23회 싼끄뜨-뻬쩨르부르그 국제경제론단 전원회의에서 한 습근평 주석의 연설 열렬히 토론


“연설에서 제기한 지속가능 발전 리념 견지, 세계관리 완벽화, 생태보호 주목, 과학기술 협력 강화 등 내용 아주 적극적이고 건설적, 중국의 행보는 세계 각국 인민들에게 혜택을 가져다줄 것이다”


[북경=신화통신] 7일, 제23회 싼끄뜨-뻬쩨르부르그 국제경제론단 전원회의가 싼끄뜨-뻬쩨르부르그에서 열렸다. 중국 국가주석 습근평이 회의에 참석해 ‘지속가능 발전을 견지하고 함께 번영하고 아름다운 세계를 구축하자’는 제목으로 축사를 했다.

국제사회는 습근평 주석의 연설은 전략적 위치에서 대안을 제시하고 허심탄회하며 확고한 립장을 밝혀 중국과 세계 지속가능 발전 전망에 대한 국제사회의 신심을 북돋아줬다고 인정했다.

로씨야과학원 세계경제및국제관계연구소 아시아태평양연구쎈터 알렉산드르 로마노프 수석 연구원은, 습근평 주석이 연설에서 제기한 지속가능 발전 리념 견지, 세계관리 완벽화, 생태보호 주목, 과학기술 협력 강화 등 내용들은 아주 적극적이고 건설적이라고 표했다.

한국 성균관대학교 중국대학원 안옥화 금융학 교수는 습근평 주석이 말했다싶이 변국에 직면해 힘과 지혜를 모으고 협력상생하는 것이 각측의 정확한 선택이라고 지적했다.

독일 련방의원 독일-중국소조 부주석인 로비 슐렌더는 현장에서 습근평 주석의 연설을 경청했다. 로비 부주석은 습근평 주석은 평화롭고 친선적으로 공존하고 협력으로써 인류가 함께 직면한 세계적 문제를 해결할 것을 각국에 호소했다며 이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 대학교 코스탄티노스 교수는 습근평 주석은 연설에서 “중국은 확고부동하게 지속가능 발전 언약을 리행할 것”이라고 표했다며 최근 몇년간 중국 아프리카 협력 실천과 성과가 이를 립증해준다고 말했다.

브라질 바르가스 기금회 대학교 쌍빠울로 공상관리학원 리지아 마울라 코스타 교수는 ‘일대일로’ 공동 구축과 유엔 2030년 지속가능 발전 의정을 효과적으로 접목시키고 경제와 사회, 환경간 관계를 통일 계획하고 조률하며 친환경, 저탄소 지속가능 발전의 길을 이어가야 한다는 습근평  주석의 관점을 찬상한다면서 중국의 행보는 세계 각국 인민들에게 혜택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표했다.

까자흐스딴 2050전략정보사 중국문제 전문가인 오르자스 베센바예프는 습근평 주석이 제기한 ‘일대일로’창의는 중국이 지속가능 발전 분야에 기울인 노력을 립증한다면서 창의는 대 유라시아 동반자관계 창의와 접목해 유라시아대륙의 다각 경제협력을 추진할 것이라고 표했다.

케니아 중국·아프리카 문제 전문가 데렐 카벤스는 당면 세계 각국의 리익은 교착되여있어 그 누구도 고립 속에서 발전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데렐은 습근평 주석은 연설에서 중국은 책임감이 있는 대국의 역할을 발휘하고 지속가능 발전을 함께  추진하며 인류 운명공동체를 공동 건설하려는 결심을 보여줄 것이라고 표했는데 이는 아주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인도네시아 싱크탱크 아시아혁신연구쎈터 밤방 수르요노 주석은 중국은 자국을 발전시키는 동시에 기타 나라가 발전에서 부딪친 난제도 진심을 다해 해결해주고 있어 기타 나라 특히 발전도상 나라의 인정과 긍정을 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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