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러 대학교, 중국학생과 학자 환영

2019-06-11 14:44:35

미국 여러 대학교, 중국학생과 학자 환영

국제학생수 축소와 학술과학연구활동 부정적 영향 우려 


[뉴욕=신화통신] 미국 여러 대학교 관계자가 최근 계속 우호적 환경을 마련해 중국 학생과 학자들을 환영할 것이라고 표하고 미국측의 관련 제한조치에 따른 국제학생수 축소와 학술과학연구활동에 대한 부정적 영향을 우려했다. 

시카고대학 로버트 키모 교장은  최근 신화사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시카고 대학은 중국학생과 학자들을 환영한다면서 중국대학과 다분야 협력을 진행하는 것은 각이한 문화를 리해하는데 유조하고 이는 미중량국에 모두 중요하다고 표했다. 

일리노이대학 어바나 샴페인분교 케빈 피츠 교무부주임은 7일 신화사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은 일리노이대학의 최대 국제학생 래원국이며 중국학생들은 학교의 학술선두지위 확보에 중요한 기여를 했다고 표했다. 케빈은, 학교는 중국학생들을 환영하는 분위기 조성에 진력하겠다고 말했다. 

미시간대학 제임스 할로웨이 교무부주임은 당면 학교 국제학생의 근 반은 중국학생이며 국제학생들은 학교에 많은 좋은 착상과 사상적 활기를 부여했다고 말했다. 

메릴랜드대학 륙도규 교장은, 미국 대학교 과학과 기술, 공정, 수학학과 박사학위 수여자 중 절반이상은 국제학생이며 그중 30%는 중국학생이라고 말했다. 륙도규 교장은, 만약 국제학생이 없다면 미국은 상술학과에서 우세를 잃을것이라고 표했다. 

3월 스탠퍼드대학 마크 테시어 라빈 교장과 퍼시스 데렐 교무주임은 합동성명을 발표해 스탠퍼드대학은 국제학생과 학자들을 환영하고 모든 형식의 편견과 차별시를 거부한다고 표했다. 

피터 살로비 예일대 총장은 5월 하순에 발표한 공개편지에서 개방은 미국 톱 대학들이 탁월한 성과를 낼 수 있는 관건이고 이는 또한 시종일관 예일대학의 상징으로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예일대는 모든 유학생과 학자를 환영·존중하고 미국 정부가 유학생과 학자가 미국을 방문해 학습·근무하는 것을 지지하는 정책을 펼치도록 지속적으로 호소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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