렵기적인 ‘뺨 때리기’ 대회

2019-06-11 09:32:32

최근 로씨야 시베리아지역의 한 작은 시골마을에서 '렵기적인 ‘뺨 때리기’ 대회가 펼쳐졌다.

이번 대회에서 우람한 덩치를 가진 카모츠키가 우승을 차지하였다. 뺨을 련속해서 강타당한 상대방은 몸을 가누지 못해 휘청거리였다. 시합이 끝난 뒤에는 병원에서 안면치료까지 받아야 했다.

이번 대회에서 카모츠키는 대회 우승 상금으로 3만 루블을 받았다. 

《해외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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