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김정은의 친서 또 받았다"

2019-06-12 14:52:10

“매우 열정적, 우호적”


[워싱톤=신화통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김정은 조선 최고 지도자로부터 재차 친서를 받았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김정은 조선 최고지도자의 서신을 10일 받았는데 “매우 열정적이고 매우 우호적”이였다고 밝혔다. 그는 서신의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트럼프는 김정은과 “매우 좋은 관계”를 갖고 있으며, 김정은은 “언약을 리행”했다고 표시했다. 그는 또 조선은 김정은 최고 지도자의 령도하에 “거대한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김정은과의 재회담 여부와 관련하여 트럼프는 “이는 발생할수 있다”고 대답했다.

지난해 6월 조미 지도자는 가포르에서 첫 회담을 갖고 공동성명을 체결했다. 그러나 무핵화 개념, 방식, 절차 등면에서 이견이 발생하여 조미대화가 한동안 중단되였다. 올해 2월말 제2차 조미 지도자 회담이 윁남 하노이에서 있었는데 대조선제재 해제와 무핵화조치 등 면에서 분기가 생겨 쌍방은 끝내 공동문건에 서명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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