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수도, 전쟁으로 12만명 학생 수업 중단

2019-06-12 14:59:49

[튀니지=신화통신] 리비아주재 유엔아동기금회 사무처는 9일 성명을 발표해 4월초 시작된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 남부 무장충돌로 인해 현지 최소 12만명에 달하는 학생들이 부득불 수업을 중단하게 되였다고 밝혔다.

성명은 전쟁이 지속되면서 리비아 민족단결정부는 안전을 고려해 전쟁지역의 학교에서 수업을 중단할 것을 요구했고 약 12만명의 학생들이 영향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밖에 트리폴리 기타 지역의 학교에서도 수업계획을 대폭 압축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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