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일으킨 경제무역마찰, 세계가 직면한 주요 도전”

2019-06-19 14:27:55

이란이슬람련합당지도자 지적


[테헤란=신화통신] 압바시 바다무치안 이란 이슬람련합당 총서기가 일전에 신화사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정부가 여러측과 관련된 경제무역 마찰을 일으켜 현 세계가 직면한 주요 도전의 하나가 되였다며 미국의 패권주의 행위는 세계 평화와 안정에 위협으로 된다고 지적했다.

바다무치안 총서기는 미국의 패권주의행위는 중미 경제무역 마찰에서 유난히 돌출하게 나타났으며 화웨이 등 중국 기업에 대한 미국의 터무니없는 질투와 공공연한 제재는 빨리 발전하는 중국에 대한 불안과 두려움을 말해준다고 지적했다.

그는 중국은 가정의 저축률이 높고 경제는 활력이 있으며 적극적으로 글로벌화에 참여하고 있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중국 관련 정책의 지속성과 련관성은 경제발전에 유력한 보장을 제공하고 있다며 중국은 미국의 폭압행위에 대처할 능력이 있다고 평가했다.

바다무치안 총서기는 이란은 중국과 협력해 ‘일대일로’건설 추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란과 중국 양국은 지난날 ‘실크로드’를 통해 밀접히 련계를 가져왔다며 ‘일대일로’ 역시 경제발전과 상품 유통을 추진하게 될 것이라면서 이는 ‘정확한 길’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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