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보호주의 행각 세계복지에 위협 조성”

2019-06-26 14:45:04

통일 수리아공산당 총서기 지적

미국 소행 국제준칙 무시


[다마스쿠스=신화통신] 수리아 통일 수리아공산당 총서기 니므르가 일전에 신화사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의 무역 보호주의 행각은 모 기업이나 국가에 대한 피해가 아니라 세계평화와 복지에 대한 위협으로 된다고 지적했다.

니므르 총서기는, 최근 미국이 중국을 상대로 취한  일련의 제압 조치들은 국제법에 저촉되는 소행이라며 불공정한 대우를 받은 나라는 자국의 리익을 위해 보호조치를 취할 권한이 있다고 표하였다.

미국이 화위 회사를 비롯한 중국의 기업에 대해 제압조치를 취한데는 아무런 정당한 리유도 없다. 미국의 이런 소행은 국제준칙에 대한 무시이며 경제제재를 람용한 행위로서 미국이 주장하는 자유시장과 법치리념에 위배된다.

미국의 일방주의와 무역보호주의 행각에 대해 니므르 총서기는, 일치 단합해 공동경제 발전의 리익을 수호하고 미국의 그릇된 정책을 견제할것을 각국에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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