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핵합의’ 지속 리행 유일한 선택”

2019-07-16 16:18:16

모게리니 유럽련합 외교안보 고위대표는 15일, ‘이란 핵합의’는 이란이 핵무기를 발전시키는 것을 저지했고 실행은 효과적이였다며 현재 각측은 계속 핵합의를 리행하는외에는 다른 선택이 없다고 지적했다.

이날 브류쎌에서 진행된 유럽련합 새로운 한기 회원국 외무장관회의에서 이란문제는 각 회원국 외무장관들이 주목하는 가장 중요한 문제로 되였다.

모게리니 고위대표는 회의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회의에 참가한 각국 외무장관은 어떻게 ‘이란 핵합의’를 지속 수호할 것인가에 대해 건설적인 토론을 진행했고 이 전에 가동한 ‘국제선물거래소’ 결제기제의 실행가능성을 강화하고 이란과 합법적인 무역진행을 가속화하며 동시에 비 유럽련합 회원국에 이 특수한 무역 결제기제를 개방할지에 대해 고려하기로 했다고 표했다.

모게리니 대표는 또 이란의 현재 ‘약속을 어긴’ 행위는 그렇게 엄중하지 않으며 돌이킬 수 있다며 ‘이란 핵합의’는 여전히 유효하고 유럽련합은 이란이 다시 핵합의를 전면 리행할 것을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해 미국은 2015년에 체결한 이란 학합의에서 탈퇴했다. 합의 체결측에는 이란과 영국, 프랑스, 독일, 로씨야, 중국이 있다. 현재 이란은 합의에서 규정한 농축우라늄의 최고 비축량과 농도의 한도를 초과했고 60일 후 합의조항에 대한 준수를 한층 포기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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