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국경열병식 거행 신식 무기장비 전시

2019-07-16 16:22:45

[빠리=신화통신] 프랑스에서 1년에 한번씩 진행하는 국경열병식이 14일 빠리에서 있었다.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샹젤리제거리에서 부대를 사열했다.

유럽의 십여명 국가지도자들이 초청에 의해 열병식에 참석했으며 새로운 무기장비들이 많은 관심을 모았다.

이번 열병식의 2대 주제는 유렵의 협력과 무기장비의 혁신이다.

프랑스는 융커 유럽련합집행위원회 위원장과 메르켈 독일 총리 등 유럽 지도자 십여명을 열병식에 초청했다. 열병식에 독일의 A400M운송기와 스페인의 C130운송기를 포함한 유럽 다른 나라의 군용기 13대가 참여해 유럽의 협력 정신을 보여줬다.

열병식에서 많은 첨단 과학기술 무기들이 전시됐다. 이번 열병식에 군인 4000여명과 군용차량 196대, 군마 237마리, 군용기 108대가 동원된 것으로 알려졌다.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