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니야후, 레바논 진주당에 경거망동하지 말 것을 경고

2019-07-16 16:25:32

네타니야후, 레바논 진주당에 경거망동하지 말 것을 경고

 

[예루살렘=신화통신] 이스라엘 네타니야후 총리가 14일, 이스라엘을 대상으로 경거망동하지 말것을 레바논 진주당에 경고하면서 그렇지 않을 경우 이스라엘의 치명적인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표하였다. 

네타니야후 총리의 이 경고는, 이달 12일 레바논 진주당 하싼-나스루라가 발표한 연설에 대한 응답이다. 

이달 12일 레바논 진주당 소속 텔레비죤방송국이 나스루라와 관련한 특별보도를 방송하였다. 

이스라엘 언론이 나스루라의 연설내용을 인용해 보도한데 따르면, 2006년 레바논 전쟁이 발생한후 진주당의 군사실력은 크게 제고되여 이젠 이스라엘 남부와 북부의 “민감한 목표”를 타격할 능력까지 갖추게 되였다. 

나스루라는 연설에서, 만약 미국이 이란에 대해 전쟁을 발동한다면 이스라엘도 전쟁에 말려들게 되고  지어 전쟁에서 훼멸될수도 있다고 했다. 그리고 만약 미국이 전쟁이 이스라엘에 가져다줄 훼멸적인 타격을 인식한다면 전쟁발동을 다시 검토해봐야 할 것이라고 표하였다. 

이밖에 이스라엘 총리 판공실은 11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날 네타니야후는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당면 지역정세와 안전문제 특히 이란 문제를 론의하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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