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극강 경제형세 전문가와 기업가 좌담회 주재 소집

2019-07-18 08:39:08

[북경=신화통신] 15일,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총리인 리극강이 경제형세 전문가와 기업가 좌담회를 주재, 소집하고 당면한 경제운행 정황을 분석하고 다음단계 경제사업을 잘할 데 관한 의견과 건의를 청취했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부총리인 한정이 참석했다.

회의에서 류원춘, 리신뢰, 오과 등 전문가들과 서공집단, 절강태륭은행, 미단넷 등 기업의 책임자들이 발언했다. 전문가들과 기업가들은 다음과 같이 인정했다. 상반기 경제운행은 합리한 구간에서 운행되였고 중국경제는 거대한 강인성을 나타냈으며 새로운 운동에너지가 중요한 버팀목 역할을 하였다. 감세와 비용 인하 조치는 기업에 큰 혜택을 가져다주면서 기업의 신심을 굳게 하였고 ‘인터넷+’는 취업과 소비를 확대했다. 이 모든 것은 거시적 정책이 유력하고 효과가 있었음을 설명한다. 전문가들과 기업가들은 또 경제운행중에서 존재한 문제에 대해 건의를 제기했다.

리극강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올해 들어 국제, 국내의 복잡한 형세하에서 전국 상하는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견강한 령도하에 중앙경제사업회의와 정부사업보고의 포치에 따라 경제운행이 총체적으로 평온하게 운행되였으며 안정중에서 전진하였다. 시장주체 활력이 일층  방출되였고 도시 신규 취업인수가 730만명을 넘어섰으며 주민수입이 동기 성장을 실현하였고 생태환경이 지속적으로 개선되였으며 일부 지표는 예기치를 넘었으며 쉽지 않는 성과를 거두었다. 그러나 글로벌경제 성장동력이 감소되고 무역투자가 완만하며 보호주의가 머리를 쳐들면서 국내 경제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와 곤난, 도전이 많고 하행압력이 어느 정도 증가되였다. 반드시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을 지침으로 응집력을 제고하여 자신의 일을 잘해야 하며 개혁개방을 견정불이하게 추진하고 ‘여섯가지 안정’ 사업을 통괄적으로 잘하며 경제구조의 최적화와 승격을 추진하고 힘을 모아 분투하여 경제의 평온한 운행을 유지하고 고품질 발전을 추동해야 한다.

리극강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상반기 더욱 큰 규모의 감세와 비용 인하를 실시하였고 방향 확정, 표준 인하 등 조치로 외부도전에 대처하였으며 평온한 경제운행에 관건적인 역할을 발휘하였다. 적극적인 재정정책, 평온한 화페정책과 취업우선 정책을 실시하는 것을 견지하고 적당하게 조절하는 동시에 역주기 조절도구를 활용하며 감세, 비용 인하 1년간 2조원의 승낙을 확실히 실현해야 한다. 화페정책의 전도경로를 소통하여 중소기업과 령세기업의 융자원가를 낮추어주어야 한다. 취업봉사, 고등직업학교 확대초빙 등 사업을 잘하고 령활취업과 관련 사회보장을 건전히 하며 여러가지 조치로 취업을 안정시키고 확대해야 한다.

리극강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여러가지 난제를 해결하고 경제가 높은 기준에서 평온하게 운행되도록 보장하려면 더욱 큰 폭으로 개혁개방을 확대한 것이 관건이다. ‘행정권한의 하부이양, 이양과 관리 결부, 봉사 최적화’ 개혁 새 임무를 착실히 락착하고 시장화, 법치화, 국제화 상업환경을 마련해야 한다. 더욱 주동적으로 개방을 확대하고 준입 전 국민대우 등 관리제도를 실시하며 한층 흡인력이 있는 투자환경을 마련하여 기업들이 과감히 혁신하고 국제시장에서 경쟁하게 해야 한다. 대기업은 부설기업들을 이끌고 공동발전의 길을 모색해야 한다. 유리한 조건을 창조하여 더욱 많은 선두기업들이 용솟음쳐나오도록 격려하고 새 운동에너지와 신구 운동에너지의 전환을 가속화해야 한다.

리극강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민생개선을 지도방향으로 새로운 소비열점과 투자성장점을 육성해야 한다. 소비품 질을 제고하고 양로, 탁아, 교육, 건강 등 령역의 량질공급을 증가하며 ‘인터넷+생활서비스’를 확장해야 한다. 효과적인 투자를 확대하고 지방정부의 전문채무를 잘 사용하며 중대대상의 건설을 다그치고 민간투자의 숨은 장애를 제거하며 공업의 전환과 승격을 추진해야 한다. 각지의 구체적인 실정에 알맞게 도시의 낡은 아빠트단지 개조를 추진하여 민생과 발전을 동시에 도모하도록 해야 한다.

손춘란, 호춘화, 소첩이 좌담회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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