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등 참여 공유: 새 중국 장애인권익 보장 70년’ 백서 발표

2019-07-27 15:11:29

국무원 보도판공실

[북경=신화통신] 국무원 보도판공실은 25일 ‘평등 참여 공유: 새 중국 장애인권익 보장 70년’백서를 발표했다.

백서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장애인은 인류 대가정의 평등한 성원이다. 장애인의 인권과 인격 존엄을 존중하고 보장하며 그들로 하여금 평등한 지위와 균등한 기회로 사회생활에 충분히 참여하여 물질문명과 정신문명 성과를 공유하게 하는 것은 국가의 밀어버릴 수 없는 책임이자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제도의 필연적인 요구이다.

백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중국에는 8500만명의 장애인이 있다. 새  중국 창건 70년간 중국특색의 사회주의를 건설하는 위대한 사업행정에서 중국공산당과 중국정부는 인민에 대하여 고도로 책임지는 정신에 따라 인민중심을 견지하고 특수곤난군체에 관심을 돌렸으며 장애인의 념원을 존중하고 장애인의 권리를 보장해주었으며 장애인의 사회참여를 중시하고 장애인이 진정 권리의 주체가 되고 사회, 경제발전의 참여자, 기여자, 향유자가 되도록 추진했다.

백서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습근평의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사상의 지도하에 중국은 장애인사업발전을 초요사회를 전면적으로 실현하는 중요한 목표로 삼아 정부주도와 사회참여, 시장추동의 결부를 견지하고 장애인복지의 증진과 장애인 자강자립 추진의 결부를 견지하며 장애인사업을 국가경제사회발전의 총체적계획과 국가인권행동계획에 포함시켜 장애인권익보장체제와 기제를 부단히 보완하고 장애인사회보장제도와 봉사체계를 부단히 건전히 함으로써 장애인들의 획득감, 행복감, 안전감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장애인사업에서 세인의 주목하는 력사적인 성과를 이룩했다.

백서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중국은 장애인 권익보장기제를 부단히 보완하고 장애에 기반한 차별시를 힘써 해소하며 장애인의 인권을 절실히 존중하고 보장하여 장애인의 복지를 증진하고 장애인의 자기발전능력을 증강시켜 장애인들이 발전행정에 평등하게 참여하고 발전성과를 평등하게 공유하도록 추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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