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레끼마’ 료녕 4만 5000명 피해

2019-08-13 15:29:11

태풍 ‘레끼마’ 료녕 4만 5000명 피해

전성 13만여명 대피

[심양=신화통신] 태풍 ‘레끼마’의 영향을 받아 12월 22시까지 료녕성에서는 도합 13만 2163명이 대피했으며 인명피해보고는 받지 못했다. 초보적인 집계에 따르면 피해인구가 4만 6760명이고 농작물 피해면적은 6020헥타르에 달했다.

8월 10일 20시부터 13일 6시까지 료녕 전성은 대범위의 강우가 맞아 평균강수량은 66.3밀리메터에 달했다. 대련, 호로도 지역의 14개 기상소에서 250밀리메터를 초과한 강수가 나타났고 최대강수량은 대련고신기술단지 룡왕당가두에서 나타났는데 344.3밀리메터에 달했다.

최신기상자료 분석에 따르면 태풍 ‘레끼마’(열대폭풍급)와 편서풍 찬공기의 공동영향으로 료녕성에서는 13일 8시부터 14일 8시까지 심양 강평, 법고, 신민, 부신 장무에서 큰 폭우가 내리겠고 국부지역에서 특대 폭우가 내릴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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