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항경찰측 또 149명 급진시위자 체포

2019-08-14 08:46:06

[향항=신화통신] 12일, 향항경찰측은 지난 며칠 동안 급진시위활동에서 149명을 체포하였는데 이들은 불법집결, 경찰습격, 공격성 무기 소장 등 혐의가 있다고 밝혔다.

향항특별행정구정부 경무처 부처장 등병강은 12일 기자회견에서 지난 일련의 시위활동에서 급진시위자들은 제멋대로 나쁜 짓을 하면서 끊임없이 폭력정도를 승격시킴과 아울러 폭력사건을 전반 향항범위로 연장시켜 광범한 시민들의 생활에 엄중한 곤혹을 조성하고 시민들의 인신안전을 위협했다고 밝혔다.

9일부터 12일까지 경찰측은 149명을 체포하였는데 그중 남성은 111명이고 녀성은 38명이며 년령은 15세로부터 53세까지이다. 이들은 불법집결, 경찰습격, 경무인원 직무집행 저애, 공격성 무기 소장, 위험품 소장 등을 포함한 범죄와 관련되였다.

등병강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8월 11일, 심수보와 동라만에서 시위자들은 경찰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비준을 거치지 않고 집결과 시위한 뒤 그 부분적 시위자들은 전 향항의 각 구역에 분산되여 주요도로를 봉쇄하고 경찰서를 포위하고 경찰차를 짓부시는 등 만행을 저질렀다. 첨사취에서 한 폭도가 화염병을 경찰서에 투척하여 1명 경찰이 두 다리에 화상을 입었다.

이 밖에 경찰측은 시위자들 가운데서 일부 인사들이 극단적인 폭력행위를 저지르고 있는 데 주목하여 정보주도방식을 리용해 이 핵심 폭도들에 대하여 전면적인 형사조사를 진행하였다. 동라만에서 경찰측은 15명의 핵심 폭도를 체포하였다.

등병강은 누군가 범죄를 저지를때에 경찰은 반드시 집법해야 한다면서 더는 폭력적인 방법으로 향항의 사회질서를 교란하지 말 것을 시위자들에게 호소함과 아울러 사회가 하루속히 평정을 회복하기를 기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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