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항법원, 폭란과 경찰습격 등 죄명으로 19명 심문에 소환

2019-08-14 15:55:32

[향항=신화통신] 13일, 향항경찰측은 불법집회, 폭란참여, 경찰습격 등 죄명으로 19명을 향항 여러 법원의 심문에 소환했다고 밝혔다.

이날 있은 기자회견에서 향항경무처 공중과 고급경사 왕영상은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오늘 심문에 소환한 19명중 2명을 경찰습격죄로 기소하는데 그중 1명은 사전(沙田)에서 체포되였고 다른 1명의 녀성은 10일 저녁 첨사저에서 레이저로 경찰의 눈을 비춘 혐의를 받고 있다. 외외 경찰측은 11일 밤 첨사저경찰서 부근에서 30명을 체포하였는데 그중 16명이 불법집회죄로 기소되였고 남성 1명이 폭란참여죄로 기소되였다. 이 17명은 13일 오후 구룡성재판법원에서 심문에 소환된다.   

근일 여러명의 폭력혐의를 받는 사람들이 륙속 법원 심문에 소환되였다. 12일에는 불법집회에 참여한 3명 구룡성재판법원에서 심문에 소환되였는데 폭발물, 공격성무기 소지죄 혐의를 받고 있다. 왕영상의 소개에 따르면 13일까지 도합 171명의 경찰들이 부상을 입었는데 그중 남성이 160명, 녀성이 11명이며 나이는 20살부터 54살까지이다. 부상자들중 엄중한 경우는 골절, 손가락절단, 안면골에 금이 가는 등 부상을 입었으며 15명이 눈에 비춰진 레이저로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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