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과 브라질대통령 량국수교 45돐에 상호 축전

2019-08-17 14:09:48

습근평과 브라질대통령 량국수교 45돐에 상호 축전


[북경=신화통신] 국가주석 습근평은 8월 15일 브라질련방공화국 대통령 자이르 보우소나루와 서로 축전을 보내여 량국 수교 45돐을 경축했다.

습근평은 축전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중국과 브라질은 같은 개발도상 대국과 중요한 신흥시장국가이다. 수교 45년래 중국과 브라질 관계는 시간이 흐를 수록 더욱 견고해지고 각 령역의 실무협력 성과가 풍성하여 량국 인민에게 실제적인 리익을 갖다주었으며 또 개발도상 대국의 단결협력, 공동발전의 모범으로 되였다. 당면 중국과 브라질은 모두 국가발전의 관건적인 시기에 처하여 협력잠재력이 거대하고 전망이 아주 밝다. 나는 중국과 브라질 관계에 깊은 중시를 돌리고있으며 자이르 보우소나루 대통령과 함께 중국과 브라질 관계의 비전을 공동으로 계획하여 중국과 브라질의 전면적 전략동반자관계가 더욱 높은 수준에로 올라서도록 추동하고 량국과 량국 인민에게 복지를 마련해주고 세계 평화, 안정, 번영을 수호하기 위해 새로운 기여할 용의가 있다.

자이르 보우소나루는 축전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브라질과 중국이 수교한 뒤 량국은 시종 공동발전의 목표를 견지하면서 량측 협력이 다원화로 성숙되고 협력기제가 날따라 보완되였으며 우리는 이에 대하여 깊은 자긍심을 느끼고있다. 량국무역과 상호투자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우주비행 등 전략령역에서의 협력이 량호하여 브라질과 중국 관계의 호혜호리의 본질을 충분히 구현했다. 올해는 량국 고위층 래왕이 잦고 정부간에 원활한 대화를 유지해왔다. 나는 습근평 주석과 함께 브라질과 중국 동반자관계 미래의 길을 공동으로 계획하고 량국 인민에게 복지를 마련해줄 용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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