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국 인사들, 향항에 해를 끼치는 폭력분자들의 행위 규탄

2019-08-24 14:18:40

영국과 미국 등 외국의 세력이 향항의 정세에 개입하는 것을  질책


[북경=신화통신] 향항에서 최근 발생한 폭력시위와 충돌사건에 대해 외국의 각계 인사들은 련 며칠 소수 폭력분자들이 향항을 어지럽히고 향항에 해를 끼치는 행위와 영국과 미국 등 외국의 세력이 향항의 정세에 개입하는 것을 규탄하면서 ‘한 나라 두 제도’를 지지하고 향항특구 정부와 경찰이 법에 따라 폭란을 제지하는 것을 지지하며 향항의 번영과 안정을 수호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표명하고 있다.

안드레이 오스트롭스키 로씨야과학원 극동연구소 부소장은 향항시위자들의 과격한 행위는 현지의 정상적인 생활을 마비시키고 상업에 중대한 손실을 입혔다며 ‘평화적인 시위’의 범주를 훨씬 벗어났다고 지적했다.

윌리엄 존스 미국 《글로벌 책략 연구》 잡지사 워싱턴지사 사장은 영국과 미국이 이번에 의심의 여지없이 향항정세를 조종했고 또 영국과 미국의 일부 정부인사들의 행위가 시위자들을 선동했다며 향항 영국시대를 겪어보지 못한 향항의 일부 젊은이들은 그 시대에 대한 환상을 가질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자체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향항폭란 배후의 ‘인형 조종사’들은 어린 양을 제물로 바치는 것을 아끼지 않는데 향항의 젊은이들이 바로 그런 어린 양들이라고 지적했다.

오스트랄리아의 주류 언론인 《더 오스트레일리아안》지는 일전에 해당 신문사 기자의 론설을 게재했다. 글은 향항에서 최근에 발생한 일련의 사건은 이미 향항의 글로벌 상업쎈터의 명망에 손해를 입혔으며 향항의 폭력시위는 이미 모든 서방국가들의 용인의 한계를 벗어났다고 언급했다.

인도의 유명 언론인인 바스카르 사회관찰자는 항의자들이 향항 공항을 페쇄할 때부터 관광과 교통이 영향을 받았으며 그로 하여 기타 상업활동도 영향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러한 어리석은 행위는 향항에 많은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며 시위가 오래 지속될수록 향항경제에 대한 손해는 더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향항경찰은 시위자들에 대해 줄곧 최대한의 억제를 유지했다며 그 누구든 폭력으로 국가의 주권에 도전하려는 시도는 모두 용인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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