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부, ‘대만에 무기 판매한 미국회사 제재’

2019-08-24 14:20:32

[북경=신화통신] 미국이 대만에 군사무기를 판매하려고 하는 것과 관련해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1일 중국은 이를 단호히 반대하며 이번 무기판매에 참여한 미국회사에 대해 제재를 가하는 것을 포함한 모든 필요한 조치를 취해 자체의 리익을 수호할 것이라고 밝혔다.

북경시간으로 8월 21일 미국 국방부는 대만에 총가치가 80억딸라에 달하는 F-16 선진전투기 66대와 관련 설비를 판매하고 지지를 제공할 것이라고 국회에 정식 통지했다.

경상 대변인은 미국이 대만에 무기를 판매하는 것은 국제법과 국제관계 기본준칙을 엄중하게 위반한 것이고 하나의 중국 원칙과 중미 3개 공동성명 특히는 ‘8.17’성명의 규정을 엄중하게 위반한 것이며 중국 내정에 대한 엄중한 간섭으로서 중국의 주권과 안보 리익에 손상을 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중국은 이를 단호히 반대하며 이미 미국측에 엄정한 교섭과 항의를 제기했다고 밝혔다.

경상 대변인은 대만문제는 중국의 주권과 령토 완정, 중국의 핵심리익과 관계되는 문제라면서 자체의 주권과 통일, 안정을 수호하려는 중국의 결심은 확고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중국은 미국측이 하나의 중국 원칙과 중미 3개 공동성명의 규정을 준수해 대만에 대한 무기판매 계획을 즉각 철회하며  대만에 대한 무기판매와 군사련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경상 대변인은 그렇지 않을 경우 이로 인한 모든 후과는 전적으로 미국이 책임져야 한다고 모를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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