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생이라면 모두하는 군사훈련, 이렇게까지 혹독하게?

2019-09-07 13:38:37

9월에 들어서면서 많은 대학들이 개학하고 있다. 그러나 신입생들에게는 대학에 첫 발을 내딛는 기쁨과 함께 군사훈련이라는 “지옥”의 문이 열리기도 하는 시절이다. 

최근 녕파의 한 대학에서는 올해는 특별히 카드(扑克)를 손에 집고 똑바로 서있는 자세까지 추가되어 화제로 되고 있다.


군인의 기립자세로 서있는 학생들의 손가락틈, 다리사이틈, 아래턱과 목사이에 각각 한자의 카드를 집고 서게 하는 것이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아찔하게 하였다.


더욱 겁나는 것은 이 카드가 땅에 떨어지면 5분을 더 서있어야 한다는 것이였다.


군사훈련 교도관은 이렇게 하는 것이 군대자세를 하는데 더욱 도움이 된다며 좋은 방법이라고 하며 보통 군인 기립자세를 한참 하다보면 지치기 시작하며 자세가 흐트러지기 마련인데 이렇게 카드를 집고 서니 효률적이라고 했다. 


하지만 많은 네티즌들은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냐며 두둔해 나서고 있다.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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